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휴..

  • 7년 전

  • 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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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부터 시작됬어요
가르마가 넓어지면서 앞머리를 자르면 텅비어서
실핀으로 가르마 타서 찌르고다니면서
옆머리 뒷머리 정수리 골고루 빠지면서
30대인 지금이네요
병원 ㅁㅅㅇ도 2차나 다녀봤구
사진상으론 조금호전되보였지만 쌤이 2차후에
약먹고 약바르면 된다하셨었어요
자라주사에 침에 안발라본 약이없고
지금은 비오틴 맥주효모에 엘크라넬 마이녹실 바르고있어요
매일 가르마를 타야해서 밖에나가도 화장실가면
가르마타고 버스나 앉으면 너무 신경쓰이고
머리는 기를수가없어요 숯이 적어서 묶을수가 없어서요..
10년가량 되었는데
대다모보고 사진찍어보니 눈물이 나려고하네요..
사진은 마이녹실바르고후이고 좀더 리얼사실적으로
나온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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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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