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셨쎄요?? ^^*

  • 18년 전

  • 1,681
7
간만에 들어온 것 같아요...그 동안 뭐땜시 바빴는지는 모르지만~
일부러 안들어 온 것 일수도 있지용...ㅋ 뭔가 기쁜 소식이 있는 듯..스킨 얇은 발가가 있다고용??ㅎㅎ 안그래도 긴머리 하나 하고 싶었는데 이런 빅뉴스를 나만 모르고 있었다니~~짐은 거의 짧은 머리만 쓰고 댕겨요....
긴머리 단발로 잘라놨는데 너무 많이 상해버린 머리라 좀만 시간 지나면 두둥실 떠버린다는...머리에 못난 짓을 넘 많이 한 탓에...ㅋㅋ
날씨가 참 좋아졌는데 좋아진 날씨가 이렇게 싫어보기는 첨이네요...
앞으로 고생해야 할 일을 생각하니~작년 여름에 발가를 첨 한 지라 뭣도 모르고 시간이 지나갔지만 또 다시 그 시기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 참 씁쓸..ㅋ
그래도 어쩌겠어요?? 발가는 영원히 나와 함께 할 것인데..
남자들한테 발가쓴다고 자신없다고 말 못하는 사람들 많던데~괜한 걱정인거 같아요 오히려 더 담담하게 받아들이던데요.ㅋㅋ 글서 이젠 발가쓴다고 말하는거 하나도 겁 안나고 오히려 더 잘났다고 으시대고 다녀요~ㅋㅋ
완전 훈남을 만났는데 일부러 자신없는 척 헤어지자고 하고 나 사실 이러이러하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따지는거에요...솔직히 그런게 이유가 되냐고 사실대로 뭐땜에 그러는거냐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이제 남자 만나는 거에 있어서 불안한건 없는데 머리가 점점 더 보기 흉해지는 것 같다는...ㅎㅎ 그래도 요즘은 발가쓰는거에 있어서 고민은 없어요...ㅎ

댓글 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