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남성회원 및 비회원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도움좀 주세요.ㅠ.ㅠ 급합니다...

  • 20년 전

  • 773
1
헐~~~ 님 저랑 완죤히 똑같아요..ㅠㅠ 제가 그랬어요.. 전 그상태로 방치 했다가.. 현재 6년 지나니깐 ..ㅠㅠ 더 휑 해졌어요..ㅠㅠ 이마가 까진건 아니고 전체 적으로 앞머리서 부터 첨엔 가르마가 휑해지 고 주변이 점점 넓어지고하더니 뒤 쪽 정수리 까정 발전.. 글고 정수리 부분이 점 많이 넓어졌어요..ㅠㅠ 언능 병원 가세요.. 전 이젠 정말 잘 안빠진다던 뒷머리 부분도 숱이 엄어요 거기부분이 빠진다기 보다 머리 카락도 전체적으로 너무 얇아져서 완젼 망했어요..ㅠㅠ 제 머리 사진 올릴께요 짐 사진이 넘? 잘 나와서 윗 머리 쪽에 훤 한건 잘 안보이네요.. 이거보다 더 심하다고 보시면 되요 .. 참 지금 나야가라 파마 해서 윗 머리 부분 후까시 .. 일명 뽕 이빠이 띄워서 올빽 하고 댕겨요.. 아마 파마 땜시 윗머리 부분은 잘 안나왔나봐요

>
>
>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의 직장여성입니다..
> 한 3년여전부터인가..머리결도 좋고 머리숱도 많았었는데,
> 이런저런 스트레스떄문인지..하나둘씩 빠지다 보니..이젠 머리 앞 가름마 있는 부분하고..뒤에 정수리라고 하나 거기가 머리가 조금씩 더 빠져서...안에 살이 훤히 보여서...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 제가 탈모를 겪고 있다는거 또한 수치스럽고 넘 그래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머리하러 미용실에 가는것조차 자꾸 망설여지네요..
>
> 피부과 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유전은 아니고 스트레스성인거 같다며..
> 마이녹실인가 그거를 원해주셨는데..그것도 계속해봤는데 진전도 별로 없고..그래서 갠찮다는 샴푸제품(난다모, 댕기머리, 드림모 등) 을 다 써봤는데도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애요..
> 한의원 가서 한약도 지어서 먹어봣는데..제가 성격이 급해서인지...
> 그냥 별 변화도 없는거 같고..아주 미치겠습니다..
> 거울을 보면 머리가 훤희 빠진 그자리만 자꾸 눈이 가게되고...
> 갠적으로 사진찍는것도 좋아했는데..이제 사진찍는거 조차 망설여집니다...
>
> 나중에 모발이식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어떤게 좋은지..잘 모르겠습니다....
> 그냥 한숨만 나와요..
> 지금 머리상태가 그래두 글케 크게 속살이 다 보이진 않는데..그래도 초기에 알고 치료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서요...
> 고수님들..도움좀 주세요.ㅠ.ㅠ 급합니다...
>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