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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립니다. 여러분도 득모하세요^^~

  • 16년 전

  • 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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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태가 좋지 않네요.

참고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찍었다가
2009년부터 2010년 1월까진 사진이 없습니다.

맨 위사진은 2007년 12월사진이고요.
다음 사진은 지난 2월에 제가 머리 나는거 발견하고 바로 촬영한거.
그다음 뒷통수는 3월 말경 찍은 겁니다.

목뒤도 지난 2월과 3월에 찍은 거구요.
이마는 3월 말에 찍은건데, 그 전에 찍은 거는 너무 흐려서
올릴 수가 없네요. 잔머리들은 다 새로 자란 새싹입니다. ^^

탈모가 너무 많이 진행되서 사실 2009년에는
챙달린 모자를 쓰지 못했습니다. 뒷통수 머리가 빠져서 두피가
비쳤었거든요.

사진 상태가 좋지 않아 비교가 잘 안되긴 하네요.
이마의 빈 부분과 머리 전체에 까맣고 튼튼한 머리들이 많이 나고
있는데 ^^ 촬영은 잘 안되네요.

예전 거는 근접촬영이 안되어서 너무 흐리고
이마는
잔머리 하나도 없었는데 최근에 생긴 것들입니다.

3월말에 판토가를 먹기 시작했는데 일주일 쯤 지나서
두피가 한번 뒤집어 졌어요. 손가락 마디만한 혹같은 뽀류지들이
머리에 온통 생겼었거든요. 며칠 괄사로 밀어댔더니만
얼마나 아픉...... 그리고나서 3일동안 머리가 하루에 백개씩은
빠졌나봐요.. 얼마나 아까웠던지.. 그래도 새머리는 안빠지고
긴 머리칼들만 빠져서 희망을 가졌지요. 지금은 전보다는
빠지지만 ...... 열개정도씩.^^ 조금씩 줄고 있어요.

전 사실 탈모되면서 머리도 잘 안빗었어요. 머리 빠지는 게 싫어서..
요즘 매일 아침저녁 머리감고 괄사를 십분정도 합니다.

맑은날 애들한테 사진을 찍어달라 해야 하는데, 요놈들이
엄마 머리칼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 찍어줄라 하네요^^

담달에 다시 진행 상황 올리겠습니다.

두피상태와 피부상태 아주 좋아졌습니다.
피부만 보면 삽십대 중반 봅니다^^ 십년은 젊게 보는거죠 ㅎㅎ

가발 빨리 벗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희망 가지세요~

댓글 17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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