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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탈모] m자탈모 탈출
1년 전만해도 정말 걱정이 많았던 부분이 바로 모발의 탈락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 m자 탈모, 두피 전체의 모발 탈락 - 씻을때 20가닥이상 빠짐)
관련된 글이나 효과를 봤다는 사람들의 후기도 수십번 봤습니다,
지금의 저의 상태는 아주 건강하고 쾌적한 상태이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자신감도 생겼고 더 이상의 미련(머리카락이 빠질때의)이 생기지 않는것 같습니다.
자위와 관련되어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음주, 흡연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군이나 직장과 관련된 사람일수록 탈모는 잦게 혹은 간혹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나 일과 관련된 불규칙된 습관 혹은 잦은 음주, 흡연이라고 저는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사항에 해당 됬음에 불구하고 지금은 증상이 생길때(두피가 간지러울때)
코퍼펩타이드를 씻고 난후 그 부위에 뿌려준다거나 스트레스가 생길 때에 저는 저의 나름대로의
해결방안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 갔습니다- 런닝, 노래(감정의 표현)를 해왔고
그것들이 효과가 있는지는 과학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의미에서의 그러한
취미들이 의미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탈모를 일컫기를 뜀박질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급격하게 빨리 빠질때가 있으면
느려지는 구간과 쉬는 구간이 분명히 있을거란 말입니다.
모발은 나의 몸이라고 생각하면 밸런스와 수분유지 그리고 청결 또한 한몫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항상 손가락 세개로 이마의 형태의 변화를 지켜 봅니다, m자부위가 많이 차올라 왔다고 생각했던 것도
작년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고, 제 삶에도 그런 변화의 움직임에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제가 했던 방법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요료법 ( 금전적인 부분의 부담이 없는 방법중에 아침마다 첫 오줌을 마시는 방법이 있다는걸 인터넷에 본것
같네요, 그래서 1~3주 동안은 매일 아침 먹었습니다, 입맛만 버릴 뿐.. 도움이 되진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시도 했다는것에 대해서는 후회는 없습니다.)
2. 체질식과 체질공부 ( 체질과 관련된 txt파일을 어느 포털사이트에서 다운을 받아서 매일 출근,퇴근 시간에
챙겨보았습니다, 고졸의 신분에서의 직장이란 몸이 힘든 작업이 많아서 꼬박 꼬박 졸긴 했지만
읽는것을 게을리 한적은 없고 내게 해당된다는 부분은 따로 메모해두었습니다.)
3. 도포용 약물의 사용 ( 찾다보니 코(코퍼펩타이드 용액) 미(미녹시딜) 인(트레티노인(비타민 a크림))
을 찾게 되었고 효과를 본 분도 프로그램에 설명했던걸 본것 같습니다, 코퍼용액이 모낭효소 억제,
미녹시딜이 혈관 확장 트레티노인이 각질을 제거함으로 인해서 발모에 도움을 준다는 소리였던것 같습니다.
1년이 경과한 지금도 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사용했던 미녹시딜은 커클랜드(어느분의 후기중에
사용후의 사진을 보았는데 효과가 굉장했던 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6개월분 (1년째 쓰고 있습니다 ㅎㅎ)
가격은 8만원~10만원대였던걸로 기억하고 국산것도 사서 바른적이 있습니다.
코퍼용액은 인터넷 마켓에서도 한국꺼, 많이 파니깐 보고 샀습니다. 100ML 3만원대
그리고 트레티노인인데, 스티바A가 가장 유명한걸로 알고 있고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찾아보니깐 트레티노인이 비타민A크림과 관련됬고 레티놀성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알게됬고 스티바를 처음 발랐을때 따끔 따끔 거리고 피부가 화끈 거리는것 효과가 어느정도 있었죠
지금은 스티바A를 외국서는 생산중단했다가 다시 재판매하고 있는중으로 알고있는데
저는 레티놀 크림 2.5%짜리 그리고 비타민 A국산싼걸로 구입을해서 바르고 있습니다.
4. 비타민제 복용 ( 비타민중에 비오틴이 있는데 도움이 된다는걸 대다모 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맥주효모도 모발의 굵기를 굵게 해준다는 말이 있어서 맥주효모 + 비오틴으로 만들어진 비타민제가
있기에 저는 그것을 복용하였고 오메가3포함 비타민D가 들어간 종합 비타민도 먹고 있습니다..
벌써 맥주효모 비오틴 2병을 다먹었고 오메가3종합비타민도 2/3정도 복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케라틴이 들어간 외국사 헤어러쉬 비타민제를 2병 먹었습니다.(알약의 갯수가 적은대에 반해
가격은 10만원대 ㅠㅠ) )
5. 심리적인 부분에서의 여유 - 약을 바르고 찾는거 있는데로 도움이 될까 라는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추천한걸 먹으니 점차 고쳐가고 있다는걸 자각을 하고 있었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여유로워졌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는 여전히 비타민제를 먹고있고 약도 꼬박 꼬박 밤마다, 샤워하고 난뒤 바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활기차고 사고방식에서도 긍정적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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