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입니다. ^^;;
엠자의 비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첮째는 앞머리라인에서 도피봉의 물기가 거의 없는상태에서(약간만 촉촉) 앞으로 갈수록 엷게해주어 경계를 없애는것입니다.
이마선의 자연스러운 경계야말로 앞이마라인의 키포인트입니다.
이때 또하나의 마른 도피봉을 준비해서 더 엷게 fading 시켜주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앞이마라인은 정상인을보면 엠자가 자연스럽게 약간 파져잇습니다.
이렇게 엠자를 앞이마선으로 마추어 일자로 하는것보다 엠자는 약간 들어가게 처리해준는게 중요하겠죠.
또 마지막으로 정상인의 머리를 보면 앞머리카락이 삐죽삐죽하게 하게 앞으로 나와있지 일자로 이마라인을 덮고잇지 않음을 아실거에요,
이걸 유념해두시고 두피봉의 물기를 거의 없이(약간 촉촉) 하고 옆으로 세워서 머리카락같이 그려준다고 생각하시며 삐죽삐죽하게 아주 엷고 짧게 내리며 도피하세요!
이게 바로 저만의 엠자와 앞이마리인의 비결이네요.
전 지금 머리가 스포츠에요 글구 증모제를 한4~5년써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럽네요.
바로 불빛아래서도 구분을 못한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던 앞머리세우는스타일의 삼삼이입니당
>덤메치 두번째 바르는데 첫번째보다는 훨 스타일 좋게 나왔네요
>근데 덤메치 바르고 물기가 마르기전에는 몰랏는데 드라이로 말리고 나니까는
>효과가 나타나네요 전 바르자마자효과가 나는지 알고 ㅋㅋㅋ
>덤메치 앞머리 세우는 스타일에도 효과가 잇네요 원래 증모제를 오래써서그런지
>아직은 완변학지 않지만 금방 익숙해질거같은 기분이드네요
>뒷머리 가마부분에 바르고나서 어머니께 보여드렸더니 훤한 형광등 밑에서도
>잘 구분못하시겟다고 하시네요(저의어머니 눈썰미좋습니다 미용사시거든요)
>앞머리엠자부분이 아직 어리버리지만 어떤분이 남기셨던 이마중간에서 끝으로 갈수록
>약간 희미하게 하라는 충고에 그렇게 햇더니 앞머리도 그런데고 티가 안나는군요
>
>옥의티: 흠미 근데 시간을 무지하게 잡아먹네 그려 이것도 익숙해지면 굉장히 빨라질듯 ㅋㅋ
> 웃긴점은 브러쉬의 둥근 끝부분있죠 그게 원래 녹색이엇는데 빗엇더니 흙색으로 변하데요
> 이놈의 덤메치 가루가 손에는 안묻어나더니 브러쉬 둥근부분엔 묻네 그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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