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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글 다 이해하고 저도 공감하는데요..
>> 그럼 도데체 평생 담배 1개피도 태우지 않으신 저의 아버지는
>> 왜 진작에 대머리가 되었을까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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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담배 하시지 않는 사람들도 탈모를 앍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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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단지 담배 가 탈모인들에게 회롭게 하거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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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안피워도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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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부족으로 .. 아니면 나이가 들면 60대 는 80프로 가 탈모현상이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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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60대 그이유는요 .. 여러가지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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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의 기능이 20 ~ 40 대와 달리 현저히 저하 돼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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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십 넘어서 부터 탈모가 천천히 옵니다 .. 대머리가 안된분덜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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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피 관리가 아닌 몸 관리를 잘 하셨기에 .. 그럴껍니다 또 대머리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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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는 유전을 받았다거나 아니면 관리 .. 가 없으셨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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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안하다구 대머리가 안되는 것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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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은 몸을 신체의 모든 기능 과 혈관을 막아서 .. 관리를 잘 해도 효과를 못 보신다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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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에 탈모가 일찍 오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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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담배은 1개피당 우리가 섭취해야 할 영양소를 1~5 프로정도 일껄요 파괴 시킨다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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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몸도 약해지고 호흡도 힘들어지고 수면도 잘 이루지 못하고 .. 혈액순환도 안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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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기에 .. 탈모가 일찍 찾아 온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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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분덜 중에 담배 안피는 사람이 탈모증에 걸렸다면 몸건강 상태가 나빴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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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적으로 몸 겅간상태가 나쁠수도 있고 관리로 겅간하게 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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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기에 중요한 식생할 관리 또는 건강 관리를 잘 하셨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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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를 막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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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 또한 유전 도 있습니다 .. 한세대 걸러 대머리가 나온다면 .. 문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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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똑같은 피를 이어 받았다면 .. 왜 대머리가 안될까 . 전 요즘 그게 제일 궁금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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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제생각 인데 .. 대머리 또한 관리 잘하시면 대머는 면할듯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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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전 느껴요 관리를 꾸준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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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에 털이 징그럽게 나네요 .. 정수리도 나오긴 한다던데 어머니 께서 .. 제가 자세히 못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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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대머리는 아니구요 .. 하지만 숱이 없는 편이라 .. 이마 선에 잔털 같은거 없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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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털 많이 나와 있네요 .. 이마선 생모 주의는 머리털 많이 나왔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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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 이렀듯 정말 대머리 유전 ~ 이거 꼭 지속적인 관리로 방지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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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짜피 사람은 쫌씩은 머리가 쭐거에요 이유는 두피의속의 미세혈관들이 나이가 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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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면 쫌식 막힌다거 하던데 흡연으로 인해 그걸 빨리 막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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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이 탈모현상이 많나 봅니다 .. 다 그런건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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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금연하시고요 지속적인관리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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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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