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주말은 잘 보내셨나여??
먼저.. 자세한 설명과조언 감사드립니다.. ^^
진짜루 절망적인생각은 웬만하면 안할라구하는디.. 잘안되네여.. ^^;;
저.. 헬스는 안하게되었구여.. 오늘부텀 에어로빅을 하게되었어여..
그 헬스장이 좀 문제가 있는곳이어서리.. ㅡ.ㅡ;; 싼게 비지떡이라구 2만원에 껌벅해서리..ㅋㅋ
저두 님처럼 좀 바쁘게 지내볼라구노력을 하는디.. 별루 바쁘지도않궁..
약국에도 손님이 별루없어서리.. 자꾸 머리에만 신경이쓰이궁.. 좀 힘드네여.. ㅠ.ㅠ;;
약국도 이번12월달까지만 다니구 그만다닐라구합니다..
기냥 좀 쉬고싶어서여. 근데 쉬다가보면 더 밖에 나가구싶지않구..더 자신감이 없어질까봐 걱정이지만.. 그래두 어쨌든 좀 쉬고싶어서여.. ^^;;
님 말씀처럼 저두 탈모약은 쓰구싶지가않네여.. 더 안좋아질까봐걱정도되궁.. 기냥.. 저두 님처럼 자연요법과 생활요법을 병행할라구여.. 효과는 조금씩 나~~중에서야 나타나겠지만 그래두.. 안전빵으로 ..^^;; 님.. 그럼 오늘두 즐건하루되시구여... 저두 좋은생각만 하도록 노력할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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