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으론 단순한 장난같진 않고...
뭔가 목적을 가지고 하는짖인듣합니다.
그렇다면 낚시꾼님이 피해를 보셔서 득이 되는 사람들이
누굴까를 생각해보면 쉽게 답이 나올듣도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기존의 재약회사나 기타등등 여러가지
사이비 양모제로 돈좀 만져보려는 파렴치한 장사꾼
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양모제 시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볼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탈모환자들이 있고 그들 대부분은
치료가 된다면 어떤 뎃가라도 치룰 준비가 된사람들이다보니
장사꾼들의 눈엔 그저 저희들이 봉으로 보일분이죠.
그리고 더욱 슬픈일은 이 양모제 시장에 거대 재약회사까지도
뛰어들고 있다는 황당한 현실입니다.
얼마전 저희 어머니께서 제게 주신다고 사오신 약이
태**이란 회사에서 나온 닥*모라는 재품이었습니다.
그재품 구성물질 읽어보고 전 한숨만 나오더군요.
제가 보긴 그냥 좋다고 생각될만한 이것저것들을
조합한듣 보였습니다.
뭐..인삼 엑기스에...다시마 추출물에....기타 여러가지...
이거 바르고 머리가 난사람이 얼마나 될지
정말로 궁금하더군요..쩝..
그걸 사오신 어머니의 정성이 고맙지만 어찌보면 그들의
농간에 당하신 셈이 되니 괜시리 분한 마음만 치밀더군요.
말하다보니 삼천포 같은데 낚시꾼님 어차피 무보수로
좋은일 하시는거고(물론 낚시꾼님 본인도 일종의 투자겠죠)
저흰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믿고 약초를 써보는것뿐입니다.
그러니 서로간에 의심하고 싸우는일은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뒤에서 미소짖는 모종의 세력이 있을듣해서 전
이게시판 볼때마다 마음이 착찹합니다.
여러분의 좀더 지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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