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증조할아버지, 친할아버지, 아버지, 전부다 대머리이십니다.
물론 저도 어렸을때 이마가 넓어 대머리가 될것이라고 놀림도 받았으며 걱정을 해왔고 지금도 걱정스럽습니다.
제나이 71년도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마가 넓지만 남들이 저에게 대머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머리가 될것을 걱정은 해왔지만 방지를 위하여 자연요법 및 약품, 샴푸 등을 시도해적은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제 머리는 기름이 많고, 비듬이 엄청많아 환절기때는 니조랄을 꼭 씁니다.
저는 꾸준히 운동을 해왔습니다.(헬스크럽에서)
운동을 마치고 손가락으로 머리를 만져보면 그곳에서 땀과 기름이 뒤범벅이 되어서 손에 묻어 나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뜻은 혹시 이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입니다. 피부가 나름대로 호흡을 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등등
저는 미래에 저희 조상들 같이 대머리가 될수도 있습니다.
미용사들은 저에게 앞머리가 약간 적지만 머리결도 좋다고 말합니다. 저는 아마두 이것이 꾸준한 운동의 결과가 아닌가 감히 생각해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