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대머리 관련 유전자는 어떤 한 염색체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여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대머리 관련 유전자는 몇까지 밝혀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정확한 치료를 위해 그것들을 모두 찾아내야 한다는 얘기죠
안그러고 어설프게 알고 치료를 시작하면 몇달전 코넬대학교에서 쥐실험
했을때처럼 암세포가 덩달아 생길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유전자 치료는 모든 유전자의 정확한 자료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게놈프로젝트는 2003년에 완성된다고 하지만 당연히 그전에
완성됩니다.. 프로젝트 초기에 완성 시기를 2015년으로 잡았지만 컴퓨터가
발전되다보니 예상치못한 결과가 나왔죠...2003년
유전자 규명은 매우 노동적인 연구이기때문에 성능 좋은 컴퓨터의 발달은
매우 고무적인 이유가 될수 있습니다..
더 희망적인 소리를 해볼까요??
게놈프로젝트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되는 겁니다(여러나라가 합작으로)
하지만 규모가 작은 벤처연구소에서도 특정 질병의 치료를 위해 유전자 규명이
같이 시작됬죠..
이들은 게놈 프로젝트와는 별도로 연구합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달로 인해 게놈프로젝트가 일찍 완성되는 이유도 있지만
이들이 서로 경쟁이 붙어 또한층 시기가 빨라 질수 있거든요..
심지어는 몇일전 신문을 보니깐 모 벤처 연구소에서는(오래되서 이름을 까먹었슴) 올해 6월달에 유전자칩(모든 유전자 정보가 담긴 칩)을 선보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놀랍지 않으세요??
2015년 짜리가 2000년에 나온다는게... 그것도 벤처연구소에서....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 내년 늦게 까지는
게놈 프로젝트도 완성되지 않을까 하네요..
하지만 모든 유전자 정보를 알아도 그걸이용한 치료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주목할 곳은 벤처 연구소입니다.. 주로 병원측 연구팀은 완치가 급한
질병(암,알츠하이머,에이즈 등등)들을 먼저 연구하겠지만, 상업성을 추구하는
벤처연구소나 기업체 부속 연구소는 돈되는 질병을 먼저 치료하는데 목적을 둔다는 점이죠..대머리!!
암튼 제가 항상 장담하고 다니는데로 전 5년안에 반드시 빨간물 들이고
수영장에서 선텐합니다...
죽어버려님도 이름을 "염색해버려"로 바꾸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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