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32세의 남자이며, 본격적으로 탈모가 진행된것은 약 5년전 부터 입니다.
제대를 하고 나서 사회생활을 할 무렵 심한 스트레스 및 선천적인이유(집안분들이 머리숱이 적음)로
자고일어나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머리를 감을때에도 많이 빠지는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모림(毛林), 닥터모, 인디언비누 등을 간헐적으로 사용했는데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나름데로 내리고, 치유책을 나름데로 병행 하였습니다.
1. 스트레스때문에 탈모진행이 있었으므로 -> 되도록 마음의 안정, 긍정적인 생각 등을 가지려 노력함
2. 유전적인 요인 -> 어쩔수 없지만 단백질계통의 영양분을 공급함으로 두피 및 모발에 영양공급
3. 그밖에 LG생활건강의 모앤모아를 이용하여 두피 및 모발에 탈모억제
이렇게 약 6개월 여 동안 시행을 했는데 (가끔 거른적도 있지만 그래도 성실히 이행함. )
일단은 1.2.3 어떤 원인 때문인지는 몰라도 '탈모수'가 현저히 감소하더군요.
하지만 그당시 정수리 부분은 머리숱이 적었습니다.
(탈모는 성공한 것같으나, 양모,육모,발모 에는 효과를 못본듯함)
그다음 대다모 사이트를 통해 '프로스카'를 알게 되고
지난 2001년 10월 부터 꾸준히 사용을 했고, (이때 단백질 공급제는 11월까지만 사용함)
너무 많은 약의 남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6월 월드컵이 한창 물이오르려 할때 투약을 중지했습니다.
(체중이 위의 1,2,3 시작할 당시에 비해 약 8KG 늘었습니다.)
그 결과인지는 몰라도 정수리 부분의 증모가 확연히 입증 되었습니다.
비디오카메라 촬영시 정수리가 하얗게 비취던 예전에 비해
지금은 아예 까맣게 촬영이 됩니다.
약 3개월여의 휴식기를 거쳐서 (꾸준히 모앤모아 만을 사용하였음 - 탈모현상은 별로 없었지만 환절기에 탈모수약간 증가)
이제는 검정콩요법을 실시 해보고자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자연요법이 몸에 무리도 덜 가고 부작용도 적을 것 같아서죵 ^^
그런데 약간 궁금한건 밑에 분도 올리셨듯이 '다이어트'와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검정콩요법에 들어가는 재료를 보면, 검정콩, 검은깨, 다시마 이렇게 주종을 이루는데
.. 확실히 살찌는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거 같거든요
요번에 노력해서 약 6KG의 체중감량에 성공했는데
다시 찌면 곤란하쟎아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점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계신 분들 글좀 올려 주심 고맙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그럼 모두들~~ 득모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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