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도 한때는 많은 탈모를 겪고 대머리가 돼면 모발 이식을 하려 했습니다 ..
탈모를 겪고 지금 저의 생각이 많은 안전을 준것 같습니다 ..
삶을 살아가는데 머리카락이 중요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다는것을 ...
그때만 자신이 이렇게 변해간다는것에 당혹스럽긴 하지만 ..
하지만 남들을 시선을 피할수는 없겠죠 ..
가발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들은 거의 점차점차 탈모를 조금씩을 겪을것이고 ..
60 세 정도 되면 우리 나라 사람 남성들은 70 프로 이상 탈모을 겪을것이고
설럽긴 하나 저희는 탈모를 일찍겪고 있을 것이란걸 ..
가발또한 안전하지는 못하지만 ..
자신의 한 일부분이라 생각하신다면 ..
대머리라고 보통사람이랑 다른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렸고 자신이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견딜수 없을뿐 ..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발이식을 많은 사용담과 결과 .. 후기를 보고 들었지만..
보통사람하고의 머리카락의 밀도를 풍부하게는 할수 없다고 합니다 ..
1차 2차 ~ 4차까지의 이식수술로 한번의 수술비용이 250~500 만원선 그이상은 500이 넘는다는것
하지만 모발이식은 광범히한곳은 적절치 못하지만 ..
엠짜형은 제일 효과 적으로 치료 할수 있다고 합니다 ..
하지만 거의 안전하게 할려면 2차 까지는 가야 한다고 합니다 ..
노력해보시고 정말정말 소원성치를 못하시면 ..
가발이든 이식이든 .. 자신의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 저희들이 탈모로 이렇게 기운빠진 얼굴로 이렇게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주위 시선들은 따갑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것도
자신의 마음이 그렇게 움직였던게 아닐가 싶어요...
전이제 .. 관리 해보고 지금은 많이 호전돼엇지만 ..
멋훗날 제가 진정 대머리가 된다면 ..
가발이든 모발이식이든 .. 저의 한일부분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굿게 다짐할껍니다 ..
그래도 요즘 가발 너무 잘나와서 .. 안심이 되네요 ..
그리고 점차 점차 모낭복제술도 연구중이고 .. 아직은
자신의 마음을 잘 달래 보세요 .. 남들의 선입견 다 필요 없어요 ..
어짜피 이세상은 자기 자신이 주인공입니다 .
저와 이세상모든사람들은 당신을 위한 액스트라라고 생각 하시고
열심히 사세요 .. 주인공 처럼 멋지게 사세요
>저는 29살이구요 직장인입니다.
>저의 집안은 유전적 이유로 형제들이 모두다 대머리입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민둥산은 아니구요.M자형탈모입니다.
>1년전만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빠지더니 이제는 머릿속이 훤이 보입니다.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모사랑 동의모모 등등..인터넷보구서 좋다는거 많이써보았지만..
>별 효과는 없더군요 솔직히 전 효과 못봤습니다.프로페시아는 비싸서 일년정도 먹구 .
>지금은 자연요법으로 검은콩 검은깨 녹차 먹고있습니다.
>앞으로 더이상 진전이 없으면 모발이식할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할지 주관이 서질않네요.
>글올린걸보니 어떤분은 모발이식해두 한것같지않다고하고 차라리 가발쓰라고하더군요.
>수술비도 만만치않고 도대체 어떻게 답을 내려야할건지 답답하기만하군요.
>탈모에 박학다식한 분 계신다면 많은 조언부탁합니다.자기만에 노하우가 계신분도
>많은답변부탁드립니다.머리없는게 죄는아니잖아요..사회에서 이상하게보는 선입견이 문제라면 문제죠..다들 희망을 가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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