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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기같네염 대다모모든게시판에 올린거보니 냉유!

  • 23년 전

  • 967
0
사기라고 하시니 할말 없습니다.
그저 프페와 미녹, 스티바 에이를 사용했을 뿐인데.........
개인적으로 물어본 분들에 대해서 제 경험담에 대한 상담을 해 드렸을 뿐입니다.
그 정도는 성의를 보여야져.
그리고 2년 사용기간동안, 1년전에 거의 90%는 회복했기 때문에 이 홈피에 잘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글쓴이 나난다를 입력하시면 정확히 1년전에 제가 올린 글을 볼수 있습니다.
제 경험을 드려서 님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의도로 글을 올렸는데 님들의 리플에 씁쓸함이 느껴지는 군요.

>
>대다모 모든게시판에 장사꾼들 도배하듯이 올리션는디...
>제가볼때는 아무리 머리나따고 해도 한두게시판에 올려도 충분할것을
>모든게시판에 복사해서 올리션네염
>아니라면 너무 미안하구요
>맞다믄 이러지마십시요
>★그리고 궁금한점은 여기 대다모에서 물어보고 답변해주믄서 공유합시다
>사기성이 느껴지게시리 왜!!!!! 멜로 개별적으로 물어보라고 하니 더 의심되는군요
>
>
>
>>안녕하세요.
>>동지여러분, 오랜만이군요.
>>제가 대다모에 첨 들어온게 2000년 12월 이었습니다.
>>그때 선배님들 충고로 프로페시아를 알고 미녹과 스티바에이를 알았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는 98% 회복이라는 경이적인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들 샴프나 다른 약물에 돈 낭비하지 마십시요.
>>차라리 저는 땀을 흘릴수 있는 운동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 웨이트 드레이닝과 수영을 합니다.
>>모공 확장에 큰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수영장의 물에 대해서 두피에 나쁠것 같았는데 경북대학교 피부과 교수님왈 괜찮다는것 이었습니다.
>>정말 괜찮더군요. 이런 저런일에 신경쓰는게 머리빠지는데 더 안좋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미녹과 스티바에이 바르세요.
>>더 빠지는것 같이 초기에 느낄것 입니다. 저도 초기에 6개월정도 더 많이 빠졌습니다.
>>그땐 앞머리가 너무나 훌빈했기 때문에 모 아니면 도라는 심정으로 이를 악물고 발랐습니다.
>>결국 굵은 머리카락으로 제게 보상을 하더군요.
>>프카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므로 될수 있음 술한잔 덜 사먹고 프페를 사용하시길 빕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 생기시길 빕니다.
>>참 그리고 더 당부드리고 싶은건 고기든 술이든 먹고 싶은 대로 드십시요.
>>그게 더 스트레스입니다. 다 드시고 싶은대로 드시고, 꾸준히 약 바르시고 복용하십시요.
>>오늘이 이브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싶시요.
>>
>>p.s.)궁금한점이 계시면 제 멜로 연락 주십시요.
>>저도 거의 탈모에 관해서는 피부과 교수님 뺨칠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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