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지여러분, 오랜만이군요.
제가 대다모에 첨 들어온게 2000년 12월 이었습니다.
그때 선배님들 충고로 프로페시아를 알고 미녹과 스티바에이를 알았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는 98% 회복이라는 경이적인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들 샴프나 다른 약물에 돈 낭비하지 마십시요.
차라리 저는 땀을 흘릴수 있는 운동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 웨이트 드레이닝과 수영을 합니다.
모공 확장에 큰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수영장의 물에 대해서 두피에 나쁠것 같았는데 경북대학교 피부과 교수님왈 괜찮다는것 이었습니다.
정말 괜찮더군요. 이런 저런일에 신경쓰는게 머리빠지는데 더 안좋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미녹과 스티바에이 바르세요.
더 빠지는것 같이 초기에 느낄것 입니다. 저도 초기에 6개월정도 더 많이 빠졌습니다.
그땐 앞머리가 너무나 훌빈했기 때문에 모 아니면 도라는 심정으로 이를 악물고 발랐습니다.
결국 굵은 머리카락으로 제게 보상을 하더군요.
프카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므로 될수 있음 술한잔 덜 사먹고 프페를 사용하시길 빕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 생기시길 빕니다.
참 그리고 더 당부드리고 싶은건 고기든 술이든 먹고 싶은 대로 드십시요.
그게 더 스트레스입니다. 다 드시고 싶은대로 드시고, 꾸준히 약 바르시고 복용하십시요.
오늘이 이브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싶시요.
p.s.)궁금한점이 계시면 제 멜로 연락 주십시요.
저도 거의 탈모에 관해서는 피부과 교수님 뺨칠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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