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벽시장에가서 약콩을 사오셨거든요..
근데 크기가 정말 작네여..
아!..여기서 글읽어보니까..대체로 검은콩이랑 검은깨랑 다시마가루랑 갈아서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는방법을 많이 소개해주는것 같던데..
저는 좀 다른 방법에 대해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알고계신분 답변주세요..
아래글은 다음까페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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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정콩과 감식초 비율을 1:3 으로 해서 술담그듯이 담궈서..
일주일 후에 밥먹을때마다 한숟가락씩...콩 약 20알 정도씩...먹으라더군요
2. 이건 우리동네 콩가게 아저씨의 처방이라던데....
검은콩 + 검은깨 + 다시마 를 갈아서 우유하구 꿀넣구 먹으라더군요..수시로
이거 한달치는 프로페시아 한달치 보다 비싸더군요.....
근데 이거 미숫가루보다 맛있어여.....^^
커피를 좋아 했는데...이젠 커피 안마시구...두유 마십니다....쩝~~~
오늘 부터 시작이니깐...
감식초에 담근 검은콩은 일주일 후부터 먹을거구..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매일 하루 다섯번정도는 먹을거구...쩝~~배불르겠다
프로페시아 먹을거구....
머리는 하루에 한번 내지는 이틀에 한번 닥터모두피클렌징인가...
그걸루 감을거구요...
닥터모 두피클렌징 이거 약국서 지성용 9천우너 주구 샀는데 효과 있더라구요..
오늘 한번밖에 안써봤지만.......
확실히 덜빠지는게 느껴지던데요.......
구천원 이니깐 일반 샴푸 쓰는셈 치구 함 써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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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을 먹은지 한달정도 되어 가는군여...
근데 약간의 머리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 머리가 지성이라 기름기가 많거든여..비듬도 약간있고..
그래서 집압쌀가게 가서 검은콩을 달랬더니 거기 아저씨가 왜 필요하냐고 물어봐서 머리가 빠져서요..라고 말했더니 자기가 전에 머리가 앞에 거의 다 빠졌는데 검은 콩을 일년을 먹고 지금 이모습이라고 합니다..전에 모습이 상상이 안가서여..지금은 앞머리 숱이 빽빽하게 차서 전에 대머리였다는게 믿어지지 않더군여..그래서 그아저씨가 해주는데로 검은콩을 한달째 먹고 있는데 지금 앞머리에 올라옵니다...눈으로 확인이 됩니다..분명히 작은 솜털같은게 자욱히 올라오고 있습니다..하하하 기뻐라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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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콩을 만들었습니다..
엄마한테 물어보니 콩은 서리태루
씻어서 말린담에 식초에 담가서 먹는다구 하네요..간단하져..
식초는 현미식초로만 해야 한다구 하네요..울엄마는 죽으나 사나 현미식초랍니다.^^ 식초에 담근후에 일주일후에 먹으면 됩니다.
병에 콩넣을때 반정도 넣으면 됩니다...일주일이면 콩이 이빠시 부으니까요.
식초는 콩에 적당히 넣으시면 되고요..
여러분들한테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엄마 말씀이 한두달먹어서는 효과도 없다구 하네요.
일년이구 이년이구 계속 먹어야 한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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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머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진짜 눈물이 나올것 같네요...
아직은 작지만 많이 나올것 같네요..^^
머리가 없던곳에서 나오니..움..이건 확실하겠죠..^^
아직 단정지을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넘기뿝니다..
저두 유전이거던여..울 할아버지 아부지 다 대머리인데...
넘 기뿌네요..아직 시작이죠..
전 젤을 엄청나게 바르거던여..요즘은 그것두 안 바르구 걍 다니는데.
검정콩을 먹구낫 2달지나니까 나기 시작하네요..
근데 저는 검정콩을 님들과는 좀 다른 방법으로 먹거던요..
식초에 담거서 좀 시간 지나면 먹는데..진짜 역합니다..^^
하지만 머리가 난다는데 그게 문젭니까..
이방법은 울 고모부도 효과를 보셨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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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검정콩을 사서 삶아서 아침마다
먹어보았읍니다만...
이게 웬일인지 한 3일만에 머릿발의 감촉이 뻣뻣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 , 뒷머리의 경우 거의 확실하게 나서 5~6년전의
머리로 되돌아 왔습니다.
사실입니다...
지금 방금도 화장실가서 거울을 보고^^ 웃으며 왔읍니다...
앞머리 부분도 자그마한 머리털이 송송 나오고있고...
이것들을 잘 유지하면서 보호하며 키우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분명히 병원에서 신경성이나 그밖의 원인이아닌 '자연산 대머리'라고
설명을 들었읍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수 있는데, 제 머리에서는 머릿털이 자라고 있고,
불과 3개월 입니다만 그 전과는 많이 달라졌읍니다.
저는 앞으로 1년을 이렇게 해볼 계획입니다.
콩이라서 무슨 부작용이라든가(한가지 문제라면 먹기가 좀 귀찮지요...
하지만, 그게 문젭니까?)몸에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은 한가지도 없지요.
사실 시작하고 한달쯤 지났을때부터 먹기가 귀찮았읍니다.
그래도 저같은경우 지금 유학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에 금전적인 문제도
있고해서 비교적 저렴하게 아침을 떼우기위한 목적도 있었기때문에
그냥 쭈욱 지속했는데, 의외의 효과가 이렇게 나타나는 군요.
저도 100% 10년의 머리는 바라지않습니다.
하지만 이대로가면 최소한 모자는 더 이상 쓸필요가 없을것 같고,
어느 시점부터는 어쩌면 최초의 머리로 돌아갈지도 모르겠읍니다.
아참,돈 아끼려고 커피를 줄인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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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분의 경험을 믿구 똑같은 방법으로 해볼까하는데..
우유에 타서 먹는거와 위의 방법 중 어느게 더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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