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경우 보통 90도 정도의 물에서 우려내서 먹는것이 다례의 정도입니다..
고급녹차의 경우는 70~80도 정도의 언도가 가장 적절한 온도입니다..
그리고 티백녹차는 녹차를 즐기는 저로썬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저의 경우 저급의 잎녹차가 티백녹차보다 더 맛이 좋더군요..
그리고 현미녹차는 권하고 싶지 않구요..
녹차를 우려 내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1분정도 고급녹차의 경우 2~3분정도가 적당합니다..
도움이 돼셨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인 질문입니다만.......녹차를 마실때.......만일....팔팔 끊는 물에...녹차를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나여.......저 같은 경우,,,,,,,100도시 물에서 티백 녹차를 넣서 먹는거랑......70~80도 에 녹차를 너먹는거랑은......맛이 틀리던데........(70~80도가 향이 더 구수함)
>어디서 들은이야기지만......보리차가....영양가가 아무것도 없는데.....그 이유는 물을 끊이면서 다 파괴된다고 들어서리........녹차도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삼푸하는 방법에서.....녹차린스나...아님..다른 방법들(머리감는 방법들)이 탈모에...방지에 영향을 안준다던데........사실인지......궁금합니다...
>그리고 녹차물로 머리 감을때(녹차린스) 머리에 뿌리고 행구는건지..아님 그냥 그대로 말리는지 궁금합니다.......여기 글들을 찾아봐도 만드는 방법은 나왔는데......저건 안나와있더라구여.....
>고수님들 꼭 답볍 부탁 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