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 숫이 별로 없어서 짜증났었는데 머리가 너무가려워 피부과에 갔더니 지루성피부염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치료시작한지 5일됐습니다. 완치는 안된다는군요ㅜㅜ(혹시방법없을까요?)
머리에 뭐가 나서 자세히 보니 양이마 가 1cm정도 들어갔군여 그래서 걱정대서 시작했습니다.
이제 29살 됐는데 머리빠지면 안될것 같아서^^
피부과에서는 약이 효능있다고 약을 먹으라는데 부작용없다고 그러지만 혹시나 하는 걱정과 평생먹어야한다고 그래서 식이요법을 택했습니다.^^
오늘부터 검은콩 식이요법 시작했습니다. 녹차두요^^
요기나온거 같이럼 가루로 내서 먹으면 좋을것 같지만 전 비위가 약하고 불편할 것 같아서
그냥 볶아서 씹어먹구 있습니다.^^
고소하고 맛좋네요^^
군것질을 좋아하는데 이제 과자대신 콩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방에다 놓구 수시로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습니다. 중독되겠네여 맛이서서^^
녹차도 오늘부터 원래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대여섯잔 먹는데
이제 끊을려구여 (담배두 끊었는데 그놈의 커피 못 끊을까^^사실 두렵습니다.^^)
이제 커피대신 녹차를 먹겠습니다. 오렌지 주스도 좋다고 하는 거 같던데 음료수는 오렌지주스를^^
집안에는 친가쪽에는 대머리는 없구 나이가 들면서 머리숫이 전체적으로 적어지는 탈모이더군요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고모 모두 외가쪽은 외할아버지께서 m자형으로 이마가 들어가신 탈모셨던것 같던데
걱정이 됩니다. 한번해보구 경과보고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득모, 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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