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감사합니다
약물복용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겟지만 좀더 많은 효과를 기대하면서
현제로는 꾸준히 먹고 바를생각입니다
많이피곤하고 구찮고 그렇지만 좀더빨리 좀더 많은 머리를 얻을 생각으로
독한 맘묵고 11월27일부로 담배끈코 12월부터 하루 한시간 이상씩 운동하면서
물론 술도 3,4계월동안 한번만 먹을 정도로 머리에 신경을 쓰고잇습니다
프카는 먹고잇으면서도 괜히 먹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잇지만 3개월이
넘은 상태라 무서운 쉐딩현상도 지나고 여하튼 이제 프카효과도 나오기만 기다리고
잇습니다
마이녹실 일주일전부터 바름서 삭발도 하고...한마디로 전쟁입니다
탈모가 그렇게까지 심하다고는 생각안하지만(U자형 탈모로 심하지않고 머리카락이
너무가늘어 빛이잇는곳에선 머리속이 보이고 힘이 없어 항상가르마없이 내려만
다니는상태 가르마타면 누가봐도 없는머리상태) 증모제없이는 밖에 나가기를 꺼리는
상태(증모제바름 올백머리도하고 제비로 변신!)라 올해바짝 쪼아서 2004년에는
머리때문에 남의 눈치보는일이 없도록 열심히 먹고 바르고 씻고 운동하고 ...할생각입니다
여하튼 리어프덕분에 항상 비듬과 가려움으로 고생하던 시절생각하면 지금은
정신적으로 나마 엄청 행복함을 느낌미다
조쿤님 좋은 말씀 그리고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그리고 이글보시는분들중에 머리 하루두번씩 감아야되고 머리감고 몇시간지나면
가렵고 특히 여름에 가려워 긁으면 손톱밑에 젖은비듬같은게 가득끼고...머리기름끼 끼고..
그러신분들 추천합니다 제가 그랫거등여 리어프 추천합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염 ^^
>안녕하세요...
>멜 보냈었는데 추가로 알려드릴 사항이 있어서요...
>저하고 같은 증상으로 인해서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거 같은데요...
>참고로 탈모가 그리 심하지 않은 편이라면 약물치료는 1년정도 있다가 시도해보심이
>어떠신지요...
>저도 프가 복용하고 끊으면서 느꼇던 건데요
>약물치료라는게 중단하면 그전에 안빠진거까지 몽땅 빠져버리니 그 허탈함은 이루말할수 없지요..
>저하고 같은증상이라면 Preriup샴푸를 1년정도 꾸준히 하시면 분명히 머리 납니다.
>물론 운동도 겸해야죠... 전 아직도 담배는 못 끊고 있어서.. 조만간 끊어야지 생각하고 있어요..
>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정수리 부분도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데요..
>몇일전에 확인한건데요... 정수리 부분이라 잘 볼시간이없어서요
>조만간 디카로 사진 올릴예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하루두번감던 머리 하루한번 감게 되엇구요
>>비듬도 사라지고 ..저하테는 엄청 잘맞는샴푸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시간없으면 하루 머리안감고 건너뛰는날도 간혹잇구요..
>>만족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전부터는 전엔 엄두도 못내던 마이녹실까지 바르고잇습니다
>>장년에 마이녹실몇일 발랏엇는데 머리감고 바른다고 해도 한시간만 지나도 가렵고
>>긁으면 손톱밑에 하얀 젖은비듬이라해야하나...가득끼고해서 엄두도 못내엇엇는데..
>>여하튼 지금은 바를만합니다
>>비싼 마이녹실 아낄려고 이틀전에는 삭발까지 해떠니 바르기도 편하고 엄청상쾌하네요
>>여하튼 리어프 샴푸 넘 잘맞네요
>>전 탈모치료는 프카,미녹으로 발모를 기대하고 검은콩자연요법으로 발모가 아니라
>>하더라도 건강을 지키고 리어프샴푸로 두피를 깨끗하게만 할생각입니다
>>전처럼 얇은 귀때문에 엄는돈써가며 또 속앗다라고 후회하는일은 없도록....
>>그리고 대다모에서 괜찮다고 말이 나오는 프카나 미녹처럼 어느정도 믿음을 주는
>>발모제가 나온다면 써볼생각입니다
>>소개해주신 조쿤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쿤님 지금 샴푸가 다떨어져서 그러는데 좀구할수없을까요?
>>누가 아무나 좀파실분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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