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심걱정이 되어 들어와 봅니다.
저는 올해 23살된 처녀애입니다.^^
제가 실은 숱이 엄청많은 머리였어여.
정말 머리를 묶다보믄 그 많은 머리카락 다 휘어잡느라 진땀을 빼곤했지요.
근디 작년 여름부터(월드컵 기간을 전후해서 군요.ㅡㅡ;;)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빠지는것입니다.
그때 염색을 하고나서 글케 된거같은데요~ 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았어여.
헌데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혀 나아졌다는것을 못느끼고 있답니다.
제 탈모수준이 어니정도냐믄여......
너무너무 많이 빠지길래 대체 하루에 몇개가 빠지는지 세어 봐야겠다구 결심한후
제 방바닥을 깨끗이 정리하고 하루동안 밖에 나가지 않고 제 방안에서만 지냈죠.
자기전에 하나두개 열심히 주어서 새어보았답니다....
글쎄 하루동안 400개나 빠진것 아니겠어여. ㅡ.,ㅡ
정말 까무라 치는줄 알아써여...ㅡㅜ
어제는 미용실가서 머리를 했답니다...(염색한후 탈모가 시작됐는데도 꿋꿋합니다...-_-)
머리감기는 애가 놀라믄서 머리감기기 무섭다는거에요...ㅠㅠ 우찌나 많이 빠졌으면....
거기서 여러가지 추천해 주는것들이 있었거든요. 먼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머리하는 동안 잡지를 봤는데 잡지에 대다모에 대해서 실려있더군요...
그래서 후딱 달려왔지요...정보를 구할수 있을까 해서요.
읽으보니까 검정콩, 검은깨, 다시마 같은것들이 좋은가봐요~
근데 비율을 어떻게 해서 먹어야 하나요? 참고로 제 피부타입은 악건성이에요...ㅠㅠ
비율만 갈쳐 주시면 꾸준히 열뛰미 먹어서 상태를 호전시키고 싶네요..^^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호이호이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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