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났습니다..

  • 23년 전

  • 1,383
0
안녕하세여.. 하루빨리 확실한 대머리 치료제가 나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우선 저는 1년 전부터 머리가 간지럽고 많이 빠진 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설마 벌써 대머리가 돼겠느냐 싶어(현 27세) 저희 아버지도 대머리임다..
그냥 놔뒀는데.. 장난이 아니게 빠지는 겁니다..
거기다가 가늘어 지기까지 하니 하늘이 노랗고..정말 친구 만나기도 두려웠습니다..
안돼겠다 싶어 인터넷을 이용하여 프로페시아란 대러리 치료제가 있다느 것을 알고..6개월전에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지루성 피부염이 심하다느 것이었습니다.. 우선은 지루성 피부염 부터
치료를 해야 겠다고 하길래 일주일 가량 주사맞고 치료를 한뒤 프로 페시아를 6개월 가량 복용 했는데..머리가 나는 것이었습니다...ㅎㅎ 3개월 전까지만 해도 머리가 가늘고 숱도 별로 없어서 스포츠로 깎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머리를 길러서 젤까지 바르고 다녀도 예전의 머리는 아니지만 상당히 호전 돼었답니다..ㅎㅎ 근데... 술만 끊은면 확실히 다시 예전의 머리로 돌아 갈수도 있겠더군여..
술먹은 담날은 다른 날보다 좀 많이 빠지더군여.. 일주일에 두번은 먹으니...^^
우선은 머리를 감을때 예전엔 머리가 많이 빠져서 겁이나서 두피는 세척을 안하고 머리만 살짝 감았는데.. 용기를 내서 손가락 끝마디로 머리 구석구석을 맛사지 하듯 샴푸를 하니 좋더군여..
그리고 검은콩과 검은깨,다시마를 사서 비율은 따지지 않고 그냥 한달치 사서 먹고 있구여..하루에
출근하기전 우유에 한사발.. 퇴근해서 한사발... ^^ 근데.. 자연식은 3개월 정도 했느데.. 3개원 전부터
살이 5kg 이나 찌더군여.. 구리고 하루에 한알씩 프페를 복용하구여..
참고로 커피와 담배(예전엔 커피5잔에 담배는 1갑정도)는 거의 안하구여.. 라면도 거의 안먹습니다...
이렇게 하니 머리가 많이 두꺼워지고 많이 나더군여... 2달 전엔 제 머리를 보고 의사도 깜짝 놀라
더군여.. 예전에 2~300 개씩 빠지던 머리가 지금은 정상인처럼 50~60개 정도로 빠지구여..
기분 좋습니다...님들도 더 빠지기전에.. 프페와 자연식 시작하세여..^^ 절대 금연 입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