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나랑 똑같네 ...

  • 23년 전

  • 1,011
0
저두 무지 소심해요

중학교 2학년때인가 .. 자고있는데 여자애가 xxx대머리되겠다 이런말을 하드라고요

그때부터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가만이 있어두 머리가 빠지고

이런게 눈에 보이드라고요.

그리고 벌써 고3이 되었는데 머리 때문에 마음고생많았어요 쪽팔려서 엄마한테두 말못하고

그래서 처방같은것두 하나도 못했어요. 이번에 서울가면 꼭 병원가서 치료도 받고

저를 위해서 투자를 많이 할거에요. 지금은 머리 많이 길러서 가마쪽에 약3센치 정도 하얗게

보이고 어느정도는 가려지는데 ..걱정입니다 너무 늦은게 아닌지 ..

염색하고 아이롱을 여러번에서 두피도 가끔씩 따금거리고 .............

약도 사야게써여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