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들은 트리코민 소개하실때 보통 미녹시딜보다 효과가 좋을라고 하면서 추천해주시더군요
(참고로 저도 엠플에 담긴 미녹시딜류 약품쓰다가 트리코민 써보라고 해서 썼거든여)
한 4-5개월정도 트리코민 스프레이랑 샴프 썼는데요.. 기간이 짧아서인지 미녹시딜 쓸때보다 좋아
지는건 못느꼈습니다. 솔직히 조금 더 빠지더군여-_-그래서 트리코민에서 다시 미녹시딜로 바꿨습니다. 솔직히 저한테는 트리코민은 안맞는것같구여 효과 크게 보셨다는 분도 못본것같구..
더욱 이사이트에서 찿다보니 FDA승인받았을때의 트리코민이랑 지금 나오는 제품과는 성분함량이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의심스럽기도 하구여 스프레이 하나가 10만원정도 할겁니다.
어느분들은 9만원한다는곳도 있다는데.. 가격도 부담스럽고..하여튼 다른 헤어토닉류로 효과를 못봐서 한번 해보시겠다면 모를까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샴프의 경우는 특별히 나쁜점 좋은점? 못느꼈습니다. 샴프는 스프레이에 비해 저렴하니 써보시고
결정하시는것도 괜찮을듯하네여... 음 부족하지만 제 사견이었습니다... 그럼 득모^^ 하시길..
참고로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오해없으시길-_-(트리코민 잘 듣는분도 있으실테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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