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앞머리 탈모로 인하여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작년 7월부터 프페를 먹구..도중에 자금난으로 프카로 교체 했습니다..
음....8개월이 되어가군요..효과는 현상유지랑..약간의 잔털들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먹으면서..다른 치료를 병합할려구 하는데요..
모앤모아로 할지..미녹시딜로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의 목표는 잔털들을
정상적인 모발로 자라게 하는것이구..새로운 또 다른 잔털들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미녹시딜로 할려구 했는데..부작용..즉..쉐딩이 있는걸루 알구 있습니다.. 저두 프카먹을
처음에 엄청난 쉐딩을 겪어 다시 겪기 넘..무서워서요.. 그때 엄청나게 빠진머리가..지금
제대루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모앤모아가 괜찮을것 같아서..그걸루 쓸려구 하는데요.. 부작용두 별루 없는거같구..
한번 써볼만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또 모앤모아를 쓸려하니..미노시딜보다는
효과가 떨어질것 같구...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모앤모아를 써야할지..미녹시딜을 써야할지... 너무 고민 되서..둘다 같이 써볼려구두..
생각하구 있습니다......어찌해야할지..많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겟습니다..
아예 둘다 쓰는것이 날까요..?
한번 써보구...2개월정도후에 결과를 알려드릴려구 햇는데..음..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