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전 2통째 2개월째 접어 들었습니다
그렇게좋다는 샴푸 다 써 봤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고 트리코민 사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은 만족 입니다
제가 지루가 있었고 가려움증 기름기가 엄청 많았습니다
피부과도 수없이 갔습니다.. 돈아깝더군요..
가니 병원에서 주는 약용샴푸랑 먹는약 주는데
그때 뿐이었습니다...
제가 그랬죠.... 의사샘... 무슨 샴푸를 써야 됩니까??
댄트롤 샴푸를 권하더군요... 싸고 괜찮다고.. 써보니
머리 더 빠지더군요....
제가 평소에 70개정도 빠집니다..
그래서 두어달 쓰다가 욕실에 쳐박았습니다///
근데 마누라가 쓰더군요....욕실에만 샴푸가 10가지가 넘어요...
어이가 없지요....
서론이 좀 길었네요..
트리코민 첨사서 써보니 이건 샴푸가 향도 별로 없고
특히 거품이 다른 샴푸에 비해 적었습니다..
제생각엔 엄청 순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좀 많이 해야 거품이 나는것 같아 좀 많이 사용을 합니다
지금은 두통째 사용을 하고 있는데 여전히 가려움증은 있습니다
근데 비듬이 확 줄었고 두피도 별로 안 아픕니다
전에는 손으로 두피를 만지면 열라 아펐거든요...
아침에 한번 사용 합니다 지금 30~40개정도 빠지고요..
조금 효과가 있네요...
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식은 그냥 다 먹습니다 자연요법 안합니다..
직장인이라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루 8시간 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트리코민을 계속 사용을 해볼껍니다
비싸기는 하지만 현상태만 유지만 되면 좋겠습니다
많은것 바라지도 않습니다.
병원에서 스프레이도 같이 써야 효과를 볼수 있다고
그러길래 그냥 샴푸만 먼저 써본다고 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좀더 경과를 보고 사용을 할려고 합니다
좀 길지만 하접한 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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