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분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저희 형의 결혼식이었습니다.
물론 기뻣지만.... 그날 모자를 벗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고심하던중
뭐가 비책이 있지않을까하고..대다모에 들어와봤습니다. (예전에는 단골손님이었으나
체념하고 그냥 모자쓰고 다니며 프페만 먹고 대다모에도 잘안들와봤었지요 -_-;;;;)
덤매치를 발견 했습니다.
물론 다른분들의 사용기를 보았습니다.
모두들 거의 긍정적이시더군요. 그래서 구입.....
저희형도 옆통수가 원형 탈모인지라 서로 칠해주며 테스트해봤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머리가 젖은 상태 여서 그런지 이게뭐여 -_-; 하며.....젠장.....내머리엔 안되는거였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계속되는 브러쉬질, 시간이 지나면서 모발이 말라가면서
오호~ 이야~ 하고 소리질렀습니다.
물론 100%만족이란 있을수없을것입니다.^^;
저는 70%정도 만족했습니다.
(원래부터 머리숱이 별로 없었던지라....-_-;)
나머지 30%은 자신감으로 극복해야 할듯싶습니다.
와 몇년만에 모자를 벗고 밖에 나왔는지 모릅니다.
오늘 무지 기분이 쿨하네요
-ㅇ-)야후~
사진 올리고 싶지만 디카가 없어서 죄송합니다.-_-;
아무튼 긴머리보다는 짧은 머리가 훨씬 효과적일것같습니다.
저도 짧은 편이거든요^^ 한 5-6CM
모두들 건강한 모발생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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