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제 동생의 이야기를 드려 드려 볼까 합니다 ..
우리집 식구들이 월래 .. 이마가 길러서 .. 고민 입니다 ..
다들 어머니을 닮아서 그런거 싶은데..
저두 이마가 조금 길러 고민 입니다만 ..
그래서 저는 미녹시딜을 사서 이마선주위에 바르고 있었는데 ..
제동생은 바르고 싶다며 ..
3프로 짜리 하나 사주었습니다 ..
제가 건설 현장에 다녀서 ..지방을 자주자주 가는데 ..
제 동생은 열심히 바르고 전 게을러서 못바르고 있었는데 ..
얼마 있다가 전 지방을 가게 돼었습니다 2달뒤에 돌아와 보니 ..
제 동생 이마가 털복숭이가 돼 있더군요 ㅡㅡ
참고로 제 동생은 여자입니다 ..
지금은 양옆 약간 3자 였던 제 여동생의 이마가 일자가 돼 었답니다 ..
후미 저두 열심히 바를걸 한 5달 걸렸나봐요 ..
제 동생은 아침 저녁으로 게속게속 뿌리고 액체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주는데 ..
1센티 줄인 제 여동생이 부럽습니다 ..ㅠㅠ
모발력? <-- 한번도 안써봐서 모르것는데 68000원 한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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