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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업자글입니다.

  • 23년 전

  • 1,066
0

>저는 1954년 생의 50세의 중년입니다<p>
>
>대학을 졸업하고 난 뒤부터 탈모가 서서히 시작되더니 1998년도엔 정수리 부근에 직경 15 센티 정도의 터럭 하나없는 뽀송 뽀송 운동장이 생기고 그 주위는 솜털만 자라는 잔디밭 같았답니다<p>
>
>IMF가 탈모를 가속화 하면서 베레모를 쓰고 다녔답니다<p>
>아침에 샤워를 하고 회사를 출근하면 어께에 눈이 내려 앉아 있고 (비듬) 저녁에 샤워전엔 두피에 화장지가 노랗게 물들정도로 기름이 나왔습니다<p>
>
>98년 미국의 수출 상담차 보스턴에 들렸다가 보스턴 대학 병원의 닥터 미첼 허릭의 탈모 진료를 받고 네추럴 헤어 샴푸를 만나서 3,600달러의 거금을 낭비하고 샴푸 5쎄트 들여 오게 되었답니다<p>
>
>돌아와 생각하니 엄청난 바가지를 썻다는 분함에 약 4개월을 내 팽개 치고 있었답니다<p>
>
>4개월이 지난 어느날에 닥터 미첼 허릭의 전화를 받고 샴푸를 떠올리게 되었지요<p>
>어짜피 들인 돈 아까워서라도 샴푸를 사용해보자 결심 했답니다<p>
>사용 설명서 데로 처음에는 하는 둥 마는둥 3개월이 지났습니다<p>
>
>신년 연휴라 두발 정리하러 아파트앞 단골 이발소에 들렸답니다<p>
>한 4개월 만에 보는 이발소 주인이 제 머리를 보더니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다는겁니다<p>
>
>그날부터 힘이 나더군요<p>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져 샤워 실로 들어갑니다<p>
>매일 온몸을 샤워부터 하는 버릇이 생기고 말았지요<p>
>그리고는 사용 방법데로 매일 열심히 2년 6개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용 중입니다<p>
>
>이제 베레모를 벗은지는 약 9개월 그전의 나의 빤질거리는 사진을 찍어두지 않은 것이 후회 되지만 최근의 사진은 한달마다 더욱 변화하고 있는 머리 사진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답니다<p>
>
>물론 모든님들이 저와 같이 효과 본다는 확신은 없답니다<p>
>님들에게도 저에게 일어난 기적이 적용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올립니다<p>
>
><img src=http://www.naturalhairs.co.kr/menu5/img/ex3.gif><p>
>이사진은 2002년 11월 28일부터 2003년 2월 5일까지 변화하는 제머리 정수리 부근을 컴 카메라로 찍은 것입니다<p>
>컴 초보다 보니 촬영 기술이 미숙합니다 <p>
>3개월 후의 변화한 사진도 계속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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