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님이 믿을만한 사람들몇명을 증인으로 세우셔도 좋고 오히려 공개적으로 한다면 내가 더 바라는 입장입니다
원하는 거래 조건은 님이 증인들이 보는 앞에서 계약 하기로 합시다
님의 글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물론 나의 글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결과로서 판명될테니까요
손가락에 기브쓰 하션나요 멜이나 전화라도 먼저 하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말장난하시게??
아니면 대머리도 아니시면서 괜히 시비나 거시든가?
내 나이 50에 댁 같이 말 마구하는 분은 처음 봅니다
아무리 인터넷이고 얼굴 안보인다고 해도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장유 유서가 존재하고 있는 유교를 가훈으로하며 부모를 공경하는 도덕이 물구나무 서지 않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시궁창이라고 우리 국민들까지 시궁창에서 노는것 같아 역겨움을 느끼는군요
님이 원하는 조건데로 계약할테니 증인 동석하시고 전화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이렇게 글이나 올리고 말 장난같은 답변의 글은 올리지 않을 겁니다
살다 보니 별 요상한 짓거리를 다 당한다 생각됩니다
님은 얼굴 안보인다고 "업자 다 뒤져라" 란 말은 댁의 아버지에게도 할 분 같습니다
아니 더 심한 말을 할수 도 있겠다 싶네요
얼굴 나타 내시고 숨어서 말장난 화지맙시다
하늘이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전 카도릭 신자로서 제가 알지도 못하는 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지만 나이 50 년 살아온 한국인의 도리를 살아 왔다고 자부 하기에 마지막으로 님의 글에 답 올립니다
왜냐하면 똥물 흐르는 곳에서 내가 빠지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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