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하시겠습니다. 정말..
각 홈쇼핑사마다 탈모치료제인양 제품들을 팔잖아요
결국엔,
저도 난다모를 구입하였습니다.
1. 자연품이다.
2. 친구가 써보았는데, 그 친구가 또 산다고 해서.. -_-
친구 말로는 처음 썼을때 머리카락이 뻣뻣해지고 ( 그 친구는 찰랑찰랑 생머리임)
그랬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일주일 썼는데..
정말 이 뻣뻣함은 어쩔 도리가 없군요.
업체에 메일 보냈더니
두피말고 머리칼에만 에센스나 트리트먼트같은걸 발라주라고 하더라구요..
다른 제품들은
두피에 영양을 줘서 육모,양모 뭐 이런다고 하던데..
난다모는 대체 어떻게 작용을 해서 효과적,인지는 없더라구요..
그게 넘 궁금했는데..
답변은 없었음...
오랫만에 여기 와서 이런저런 글 읽고 보니까
난 사기 당한것 같고,
마지막 한줄기 희망도 그 빛을 다한것 같습니다.
하긴
정말 모발에 힘을 주고, 머리칼이 나면
길거리에 머릿속이 훤한 사람들이 있을리가 없겠죠..
무엇을 기대했었나 모르겠습니다.
나노칩 같은것도 나오는 마당에
왜 머리칼이 자라는 개발품은 안나오는거죠?
그리고
여기서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된다고 리플 다시는 분들은
효과를 본거는 하나도 없는건가요?
그럼, 계속 머릿속이 훤한 채로 살고 계시는건가요?
아, 괴롭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