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시겠다니, 더 할말은 없습니다만,
한가지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님은 제가 제시한 의문에 대해서 단지 전화하란 말로 응수하시고는 한마디의 해명도 하시지
못하셨습니다.
그리곤, 슬그머니 자신을 피해자인양 사죄의 글을 올리고 빠지시네요...
그냥 넘기기엔 님이 끝까지 그 싸이트와의 연관성을 부정하시니,
정말 화가 나네요.
그 싸이트 운영자도 크리스쳔이시던데.... 님도 크리스쳔이시고.....
그 싸이트 운영자분도 무역업을 하시는 50대이시고, 님도 그러하시고.....
그러면서도 님은 절대로 자신이 그 싸이트의 운영자가 아니라고 발뺌하시고,
자신은 단지 선량한 사람인데 여기분들이 업자인양 몰아갔다는 분위기로 얘기를 끝맺으시네요...
하느님의 이름을 파시는 분으로서....
하느님에게 먼저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님들의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점 깊이 인식하고 이자리에서 사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지 말았어야 했었다는 점 늦게야 인식하고 이렇게 사죄의 말씀 올리는 저를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를 바랄뿐입니다
>앞으로 이런 불미스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약속 드리며 모든 님들이 모두 득모 하시는 기쁨 누리시길 기도드려봅니다
>안녕히들 계십시요
>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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