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 군요 ㅎㅎㅎ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더니... 정말인가 보네요....
하나님이라는 든든한 빽을 가지고 계시니...
그렇게 아무렇게나 협박할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무슨 힘이 잇겠습니까?
예..예~~
알겠습니다. 아이피 추적까지 하신다는데 이거야원 겁나서 인터넷에 글이라도
재대로 쓰겠습니까? 그런데 이건 알아두세요.
아이피를 통한 개인정보 조회 아무나 해주는거 아닙니다.
그것도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는 행위라는거 잘 아시죠?
제가 님이 이싸이트에 올린글들을 잘 백업해 두겠습니다.
님이 하신다면 저도 합니다. 누가 더 합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지 잠시 헷갈리시나
보네요.....
누가 더 합법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경찰이나 사법부가 알아서 판단해 주시겠죠.
하기야... 하나님이라는 든든한 빽이 있으니 뭐가 두렵겠습니까??
예~예~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이 그만안하면 잡아서 족치겠다는데....
하나님이라는 빽도 없는 불쌍한 대머리는 그냥 빠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소심해놔서, 전화드리지도 못합니다.
정말 소심해서 죄송합니다. 어떻하겠습니까?
님처럼 하나님이라는 빽도 없는데, 몸조심해야죠...
그리고, 오늘 뉴스도 못봤습니까?
인터넷 상으로 협박하는 글올린 사람이 구속되었던데요....
제가 다 잘못했으니 그만 용서해 주세요...
제발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사실은 잊지마세요.....
지금 누가 더 합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지.....
가짜 발모제 과장광고에 바가지 까지 씌우고.... 협박까지 하는 당신 업자인지....
아니면, 너무 소심해서 전화도 못하고... 발모제도 속아서 바가지 쓰는 불쌍한
대머리 청년인지.....
누가 더 합법적인지......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그럼.
지금까지 죄송했습니다.
다시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제발 목숨만은 살려주십시오,
불쌍하게도 젊은 나이에 대머리가 되었지만...
이 세상.... 조금 더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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