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어이가 없군요...

  • 23년 전

  • 949
0
인간의 탈을 썼다고 다 인간이 아니죠.
탈모가 다른 건 다 안 좋은데 여자 마음씨를 알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외모로만 사람 판단하는 여자인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여자인가...
이런 건 탈모인 사람만이 실감할 수 있겠죠.
아 근데 생각할 수록 화가 나네요. 개 호로 쌍년들 같으니라구...



>제가 5호선 열차를 타고 강동역쯤 됐을겁니다..어떤년 2년이 타더군요..그때 신문(이라크전쟁)을 보고있었습니다..그여자둘이 그거도 바로 내앞에서 실실쪼개는 겁니다..그거도 절 보면서,제가 쳐다보니까 눈을 딴데로 깔더군요.,둔촌역 도착하려구 하는데..아 그미친년들이 계속 제머리 그거도 사람들 다들리게..숫이없다느니,못생겼다느니..신기하게 쳐다보더군요..사실 머리숫없다고 놀릴때 그거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거든요..그거도 옆에 숫이없으신 할아버지 게셨거든요..어른도 게신데 세상에 남의 아픈곳을 데노코 찌르더라구요..그래서 전 참을수가 없어서 "별 얼굴도 개같이 생긴년들이 광견처럼 지랄떠네" 사람들 시선 저에게 다집중..여자중 한명이 저에게 머리숫도없고,폭탄같은놈이 성질까지 드럽네 하면서 지랄 데더군요..제가 머리숫없는게 죄냐구 물었습니다 그여자중 한분이..아니 죄는 아니지 하지만 머리숫도없음 가만히 쭈그러져 있지 싸가지 없기까지해서,,너 결혼 어떻게 할래? 싸가지 까지없으니..이러더군요..진짜 눈에 눈물이 고이더군요..사람들이 고만하라고 말리기 까지하더군요..전 그년들 면상을 발로 깟습니다 여자가 경찰을 부른다고 핸드폰 까더군요..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전..제가 폭행을 했으니 까지꺼 경찰서 가자 전화해 씨발년아 하면서 호통을 쳤습니다..그여자가 "거기 경찰이죠..여기 어떤 날강도 같은놈이 제친구 성폭행 했어요 살려 주세요" 이러더군요.전 황당해서 왜 죄를 지어내 이개년아 하면서 그년 핸드폰을 부셔버렸습니다..지하철 사람들 다말리더라구요..그틈을 타 그년둘이 내려서 가더군요..저도 화가치밀고 있기 쪽팔리기도 해서 저도 내렸지만..대머리가 뭐죄입니까?? 여자에게 폭력이란걸 써본 내자신도 한심했지만...머리들고 당당하게 삽시다..오히려 그약점으로 인해 소심해진다면 그게 병인거 같습니다.그냥 머리숫없다고 낄낄대면.."뭘그런걸 가지고 어린애처럼 쪼개십니까?^^" 이말한번씩 해주시기 바랍니다..어렵겠지만요..(전 너무 화가치밀어 저도 모르게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