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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설을 써라써

  • 23년 전

  • 1,223
0
전화로 저에게 직접 말씀해주세요..02)441-6693 입니다..님정말 속고만 사셧나..이일은 사실입니다..충격이 컷던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죠..그리고 다신 이런글 올리지 않겠습니다..하도 열받아서 대다모에 많이들리는 편이라.한번 글올려 보았는데...왜 예민해야 됍니까..그리고 님은 너무쉽게만 판단하시는군요..왜 그런말 못하냐구요 그년들이? 하긴뭐 님은 그런말듣고,놀림을 당해도 대머리란 이유로 부끄러워서 아무말못하시는가 본데..제가 볼땐 그런식으로 말하시는님이 더바보가 아닌가 생각돼구,쾌감을 왜느끼는지..? 님은 따른게시판에서 글지어내고 남이 답변 달아주면 쾌감을 느끼시나봐요? 전 시간이 아까워서 님처럼 그따위 말이나 지어내는 놈이 아닙니다..어엿한 대학생이구요 님은 백수이신가보죠..? 그리고 존재감을 이런식으로 해서 나타내는 애자도 있던가요..? 인사나 답변을 들며 존재감을 확인시키지.. 님의 답글에 웃음만 나올뿐입니다..황당하기도하구요..무슨글 올리면 다 구란줄 알겠군요 신빙성이 느껴지는 글마다..--; 글줄이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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