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검색해보시면 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쉽게 나와있을텐데..ㅡ.ㅡ
우선은 님이 말씀하신비율로 콩과 깨를 볶아서 갈아먹는게 맞구요..
다시마는.생다시마를 잘 말려서 가는게 맞긴한데..굉장히 번거로우니까
농협마트에 가시면 다시마가루를 팔아요..그걸로 대신하시면 될듯하구요..
그리고 검정깨와 검정콩은...님이 말씀하신곳에서 다 사셔도 되죠..
농협마트가 주위에 있고 편하니까 거기서들 많이 사시는거구요..
검정콩이랑 검정깨는 뭐 선식코너에서 볶아서 갈아주는곳도 있다고 하구요
또 제가 사려고 보니까 마트에 갈아져서 나오는것도 있는데 가격차이가 굉장히 납니다..비싸거든요..
그건 님이 가격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근데 대부분 콩,깨는 직접 사다가 살짝 볶아서 방앗간에서 갈아서 먹는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선식집에서 빤히 파는 재료를 다른곳에서 사다가 갈아만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지않습니까?
뭐 갈아주는지 어떤지는 저도 확인안해보지않아서 모르지만요..
>흠~
>제가 검은콩 요법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게 좀 어려워서..
>
>아래 글들을 보니까 결론은..
>검은콩(약콩) : 검은깨 : 다시마 = 2 : 1 : 0.3 의 비율로
>콩과 깨는 살짝 볶아서 갈아서 먹는다~
>이거 맞죠??
>
>그래서 질문여..
>
>1. 그럼 다시마는 닦아서 잘 말려서 생으로 가나요??
>
>2. 검은콩이랑 검은깨랑 다시마 어디서 사요??
> 1) 경동시장가서 산다 2) 농협등에 가서 포장되어 있는걸루 산다 3) 기타
>
>3. 글구 재료 준비가 다 되면 어디서 가나요?? 그리고 금액은 얼마나 되요??
> 밑에 글을 읽어보니깐 선식집이나 방앗간에서 갈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 선식집에서 재료안사도 갈아주기만도 하나요??? 왠지 안해줄꺼 같아서리~ ^^
>
>그럼 여러가지 질문 죄송합니다..
>글두 꼬옥 답변부탁드려요~~ 요즘 머리감을때 한움쿰씩 머리가 빠지네요.. ㅠㅠ
>한 1년째 계속 그런거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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