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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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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지하철 5호선 어디역이라곤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하교길에 전철을 이용하여 앉아서 친구와 게임얘기,여러 얘기를 하고 있던중이 었습니다..어떤 중학생 정도돼 보이는 여자 2명이 타더군요..바로 제앞에 스는것입니다..그러더니 그 년둘이 뭐라는줄 아십니까? "야야 여기 서있으면 남자들은 다비켜 줘" 하면서 별소리 다함.. 내자리를 뺏으려는듯 대놓고 지랄하는것이 었습니다..제친구는 비켜줬고 전 그년들의 태도가 띠꺼워서 가만히 씹고있었습니다..그런데 그년중 한년이 하는말 왈 아짜증나 매너 XX 같이 없네..보아하니 머리도 없구 비듬도 있구 더러운 사람이네 하면서 지랄하는겁니다..지하철 사람들은 모르는 상황 전 최소한 예의를 가춰서 "얘야 오빠한테 그러면 못써..그래 나머리숮없다 그래도 예의상 그런말 하면 못쓰지.." 한마디 했습니다. 그년이 하는말왈 별꼴이네..니가 우리 부모야? 왜 참견이야 씨x 이러더군요.정말 참으려고 애썻습니다..야 정말 중딩년이 어딜깝쳐 씨발년아 대가리를 쎄게 쳤습니다..그년이 왜때려 씨발 하면서 핸드폰까더니 지아는 오빠(선배들)부른답니다..참나...전 그래서 불러 이 더러운년아 하면서 계속 욕을 했습니다..지하철 상황 말도 아님 근데 이사람들 몇몇 사람빼곤 다 말리질 않더군요...그년들이 "아 재수없어 별 문어대가리 만나서 야 기분 좆같다 나가자.." 얼마나 기억에 남는지 한마디 한마디가 제 머리속에 정확히 남아있습니다..정말 요즘애들 너무 버릇이 없더군요,,정말 애들한테도 무시받고..탈모란게..정말 원망스럽습니다..전 집에와서 울었습니다..그년들떄문에 화가나서 운게 아니라..탈모란 사실로 인해 사람들에게 무시받는게 너무고통스럽고 견딜수없어..이불 뒤집어 쓰고 울었습니다..그여자애들 때린거도 잘못이지만..너무 버릇없어서 머리 한데 친건데..그애 마음상하지 않았겠죠? 어쨋든 별거 아닌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대다모에 자주들리는 편이라..글 한번 올려봅니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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