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세 회사원임다. 작년 입사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머리가 계속 부드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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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머리를 아주 짧게 하고 다녔는데 올해는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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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정말 세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어제 미장원에서 '머리 부드러우시네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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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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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머리 길러본적이 없어서 긴머리가 귀찮아 그냥 짧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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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짧은 머리가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머리 빠진 것도 더 보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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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부터 트리코민은 지금까지 써왔습니다. 8개월은 삼푸 2통으로 견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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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프레이도 같이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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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년 12월부터 검은깨, 콩도 먹고 있습니다. 맛사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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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를 잘 한 다음 날은 별로 머리가 많이 빠지지 않느 것을 봐서 맛사지가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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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아닌 사람들이 볼 때 그냥 머리 짧게 친 것이 더 멋있게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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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면 애써 가릴려고 하기 보다 아주 짧게 친 사람이 더 멋있게 보이더라구요... ^^
속이 훤히 보이지 않나요
전그래서 짥게 못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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