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 다녀 와서...
집에 왔더니...어머니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prime 라고 써저 있는 샴프를 사오신 걸 보고 한 동안 그걸 써보았는데..
대단히 순하고 그 당시에 머리가 적게 빠진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신 머리결은 후후....
그거 병원에서 받아가지고 오셨다고 하던데...
그것도 헤어토닉이랑 샴프랑 한세트 였던 것 같구요..토닉은 끈적끈적하고 가려워서 바르지도 않았어요...
그다음은 군에 있을 때 사용한 리바이보젠을 썼었는데..
머리가 상쾌하긴 한데...머리결은 여전...그리고 빠지는 양도 늘었구요..
제가 소심해서..머리감을 때 마다 머리카락은 센답니다...
그러다가 삼촌이 난다모 써서 효과를 보셨다기에..지금 그걸 한 2주째 쓰고 있는데..
머리결은 좋아졌어요...근데..빠지는 양은 리바이보젠 썼을 때랑 비슷하고요 조금 더 늘었나?
하여간 그 시기가 머리가 적게 빠진 시기인지는 몰라도..
다른 샴프도 그렇게 오래 쓰지는 않았거든요...다들..
전 prime라고 써져 있는 샴프에 자꾸 애착이 가는군요..근데..
그거 사이트를 돌아다녀봐도..판다는 곳도 없거..써보신 분도 없던거 같은데..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저의 생각에 샴프는 이것이 좋다라고 확정지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잘 맞는 것이 있고 안 맞는 것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prime라고 하는 것 못 찾으면 니옥신인가? 게시판 보니깐 여론이 좋던데..
그거 써보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가르쳐 주세요..
그거 린스랑 같이 써야 하나요?
제가 머리결이 대단히 안 좋아서...난다모 쓰기 전까진 완전히...개털이였습니다..
지금도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예전보단 좋아졌다는 거죠...
머리결이 좋아지긴 했지만..난마모...왠지...믿음이 안가서....
다른걸로 바꾸고 싶네요...
그리고 좋은 샴프 있으면 추천도 좀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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