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똑같네여
전 m자되기전에 m자부위가 다른곳보다 더 잘빠져서
자연식시작했는데
몇달해도 계속빠져서
프로스카먹으니 좀나지는거같았는데
그냥 끊었다가 더 빠져서 다시 복용중이네요
근데 자연식은 지금껏했는데 ㅋㅋ
>탈모인식-->자연식-->프로스카....
>일단 저의 탈모방지 변천사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작년10월에 하루에 빠짐없이 자연식을 했습니다.(콩+깨+미역)
>작년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근데 솔직히...머리의 효과는....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10일전부터 프로스카를 고민고민 끝에 복용을 시작했지여.
>프로스카를 복용하니....정말 신기하더군여.
>머리를 잡아당겨도 전에는 몇가닥씩 빠졌는데 이젠 그런건 없습니다.
>아무리 잡아당겨도 손에 딸려오는게 없더라구여...
>그래서 현재는 프로스카에 대해 대만족입니다.
>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연요법에 대해 악의적으로 올리는게 아닙니다...
>
>그냥 차라리 자연요법을 쓰시는 것보다...차라리 프카로 하시는게 낳지 않을까해서올리는거거둔여
>저도 만약 작년 10월부터 프카를 사용했더라면...하는 후회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이글은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오해없이 읽어주십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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