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래 머리에 신경을 안쓴느사람이었습니다
숱도 그리많은편은아닙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상당히 가늡니다
시중에나온 불륨케어를 거의 1년째써가는데도 소용없더군요
지금 전 고등학생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학구열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았구요..
지금은 부모님도 많이 바뀌셔서 스트레스는좀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친족중에는 대머리이신분이 한분도 안계시고
다만 저희 어머니께서 머리카락이좀 가느십니다
전 정말 미칠꺼같습니다
저희지역이 1지망2지망 그런식으로 추첨식이라 어쩌다보니 인문계도 하필 남녀공학을오게
됬습니다.
여자들 ..
공부잘한다고 뭐 좋케봐주는것도아니죠..
얼굴이나 그런거좀안되도 중간은가야될텐데..
머리때문에 제마음에 상심이 너무크고 학업에도 지장을 받고있습니다..
머리때문에 거울보면 한숨나오고요
사진찍으면 피하고 사람뒤에서 가리고요..
그러다 보니 대인기피증이라는것까지생겨버렸습니다..
여기오니 그래도 희망이생기는군요..
미녹시딜이니 프로페시아니
이런건 제생각이지만 성장이긴 저에게는 어울리지않는거같습니다..
그래서 검정콩이나 식이요법으로 해보고 싶은데 좋은 충고해주시면 저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일단 제증세는
머리빠지거나 그런건 전혀없습니다
머리가 두피에 찰싹달라붙습니다
머리카락이 남들의비해 1/4이상가늡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 바람에 잘날립니다
반곱슬이라 드라이를 자주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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