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에 트리코민 홈페이지가서 주문햇는데 거기가 더 싸지 않은가요?
글구 한국으로 배달되면 따로 세금이 부과가 되나요? 일단 배송료가 20달러 추가가 되더라구요. 그래
서 한참에 좀 많이 사는게 좋은거 같네요.
참고로 4월달부터 썼으니까 5개월째 접어드는데 눈에 확 띨정도는 아직 아니고 예전보다 굵기가 나아진것 같습니다. 여러 글을 봐도 트리코민에 대한 효과는 별로 안나와 있던데 전 좀 더 사용해보고 효과에 대해 올리도록하죠.
>우리 대다모 회원들이 병원이나 대리점 같은데서 더 이상 바가지 써지 않게 하기 위해
>웹싸이트 소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외화낭비 고민으로 소개하지 말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바가지 쓰면 이중으로 외화낭비를 하는 것 같아 싼 곳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외국 싸이트에서 사는 것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냥 카드 결제하고 주소 바로 보내면 별로 문제 없습니다. 도착도 2주일 안에는 꼭 옵니다. 그러니 앞으로 의사넘들이나 중간소매상넘들한테 돈 뜯기지 마세요.
>
>1. 효과
>저는 그냥 안전빵으로 트리코민 1년간 써보고 있습니다.
>효과는 탈모방지 정도.
>머리카락 아무리 많이 빠져도 하루 20개 이상은 아닙니다.
>그 정도에 만족하고 있고요. 별로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정수리가 훤한데 그걸 땜박하지는 못하고요, 그냥 탈모 방지 효과는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폴리겐을 써볼까 하다가 트리코민을 싸게 파는 사이트도 있고 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한분이 소개한 클리나겐은 싼 맛에 6개월쩨 써고 있는데 효과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 웹사이트에서도 클리나겐에 대한 반응이 안좋으니 사지 마세요.
>미국 웹사이트 반응으로는 오히려 폴리겐이 트리코민보다 조금 더 좋게 나옵니다.
>헌데 약간 부정적인 거는 폴리겐 쓰는 넘들이 트리코민사용자보다 소수여서
>비교를 하는 게 약간 무리가 있네요.
>여하튼 여기저기 둘러봐도 트리코민 써서 머리가 확 나는 기적적인 일은 절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현상유지 정도를 기대하는 게 정직한 것 같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트리코민은 일종의 머리 영양제 같은 겁니다.
>그러니 그 정도에서 기대치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
>효과는 모르겠지만 일반 종합비타민제 중에 코퍼를 포함한 약이 상당히 많이 있으니
>비타민제 살때 뒤에 함유량을 확인해보고 사서 직접 드시는 것도 권할 만합니다.
>
>
http://www.folica.com/hairloss/tricomin.htm
>여기가 웹써칭으로 한 곳 중에서 트리코민이 가장 싼 곳이니
>(딴 건 별로 싸지 않습니다.혹시라도 여기보다 싼 쇼핑몰 있으면 올려주세요.)
>여기 가면 대충 46불 정도 하고 거기다 샴푸까지 해서 60불 정도니까
>한화로 7만원 넘는데 문제는 운송료도 만만치 않으니(한 2-3만원)
>한번 살때 몇셋트를 몽창 사든지 아니면 공구를 하면 돈이 세이브되겠죠.
>저는 얼마전에 ebay에서 이보다 약간 싸게 샀습니다.
>알다시피 옥션같은 거니 자주 물량이 나오는 건 아니고 해외운송은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셋트로 15불 가량 싸게....
>참고로
www.medicinedrugstore.com 약백화점 같은 곳인데
>싼 것도 있고 안 그렇기도 하니 가격 비교하고 사세요.
>
>참고로
>
www.follica.com이 있고요
>
www.hairloss.com이 있는데 별로 싸지는 않습니다.
>폴리겐은
http://www.folligen.com/ 가서 직접 구입하는 게 쌉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폴리겐에 대한 미국넘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으니
>한번 해볼 만 합니다.
>이것도 사십불 쯤 하는데 카드로 살 수 있습니다.
>
>제가 또 다른 싼사이트 발견하면 다시 올려드리죠.
>대동단결! 대머리척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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