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탈모증
정상인의 모발은 평생 계속 자라는 것이 아니고 일정 기간 자라다가 빠지고 다시 새로운 주기(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시작한다.
누구나 머리를 감을 때나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있으면 놀라게 되는데, 보통 10만 개 정도의 모발 중 하루에 20개에서 50개 정도가 빠지는 것은 정상이라고 한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대머리가 가장 흔한 경우이며 그밖에 원형 탈모증, 휴지기 및 생장기 탈모증, 내분비질환, 외상, 감염, 홍반성 루프스 등 매우 다양하다. 현대의학에서도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효과가 있는 약물요법은 없으나 미녹시딜 용액의 도포나 안드로겐의 영향을 억제하는 약제 등이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약물요법은 장기간 사용해야 하고 일부분에서만 효과를 보이며 끊을 경우 다시 재발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오줌요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오줌으로 머리를 감고 마사지를 해주면 탈모 증상이 없어질 뿐 아니라 머리카락 색깔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꾸준히 하면 머리카락이 새로 나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 60세의 한 노인은 탈모 해소에도 오줌요법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에 옮겼다. 매일 오줌을 마시면서 머리에 오줌을 발랐는데, 더이상 탈모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하얗던 머리카락도 차츰 검은 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 대영제국령의 정부 관리였던 비나 파니카 씨는 두통과 탈모 증세로 고민이 많았다. 우룰리 칸찬에 위치한 자연요법 요양소를 찾아가 치료를 받은 후 증세가 좋아지는 것 같았으나 이내 두통이 계속되었다. 그래서 우연한 기회에 오줌요법을 실천하게 되었는데 한 달만에 두통과 탈모 증상이 사라졌고 또한 잡다한 질병들까지 해소되었다.
- 마산에서 상업을 하는 김진해 씨(37세)는 몇 년 전부터 머리가 빠져 아침에 머리를 빗을 때마다 한 숨이 푹푹 나왔다. 그는 노총각인데다가 여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며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좋은 방법이 없겠느냐고 하소연했다. 어느 날인가 야채를 사러 온 한 아주머니에게서 오줌요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오줌으로 머리를 감고, 마사지를 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더 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두피를 비집고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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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오줌요법(요로법책)에서 발췌한거여요 어느 사이트인데 하여간
자기 오줌으로 머리를 감으라네여 하하하 하기사 발모만 된다면야 무슨짓이라도
하겠지만서도 찝찝합니다 ㅡ.ㅡ;;;
이글 읽고 한번 잠깐이라도 생각해보셔요
돈이 없다면 이런거도 한번 해볼만 할꺼같아요..
제가 한번 해볼까나^^돈도 안드니까요 (공짜좋아하면 대머리?내오줌인데 공짜는 아니죠 ㅜ.ㅜ)
머리가 많이 빠지는 날 기억해 두었다가 홧김에 해보렵니다 근데 찝찝하네...ㅡ..ㅡ;;;
여러군데 재미삼아 찾다가 복사했어요..
그럼 이만 머리 많이 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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