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있지만 금전적인 부담이 계속다가오네요.
저는 탈모와의 전쟁에서 공동구매로 6개월분씩 사다 씁니다.
사실 제가 처음에는 프로스카만 복용했지만 프로스카 약 10개월정도 복용하고나서 리바이보젠을 추가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프카는 프카대로 리바이보젠은 리바이보젠대로 효과를 보는것 같습니다.
현재 프카 2년 8개월 리바이보젠 1년 10개월정도 된것 같습니다.
저도 리바이보젠의 가격이 너무비싸서... 다른 것을 고려해보았지만 아직 신뢰성있는것을 찾지를 못했습니다.
>3개월에 18만원이란 돈이 너무 쎄서 6개월째쓰다가 관뒀습니다. 효과는 좋았는데.. 그놈의 돈이 뭔지...
>
>직공모발력인가로 바꿔봤는데.. 싼게 비지떡인건지 저한테 안맞는건지 리바이보젠으로 효과본것도 다 빠져나간 느낌입니다.
>
>혹시 리바이보젠 쓰시다가 다른 싼 제품으로 대체하셔서 유지하시는분 계신가요?
>
>리바이보젠으로 돌아가기엔.. 주머니 사정이 너무 안좋습니다 -_-;;
>
>경험 말씀해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