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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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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 22년 전

  • 1,171
0
네..맞습니다.. 체증증가 보충제 먹고 있어요
저는 특히 강력한 체증증가와 에너지를 얻기 위하야.. 미국 c사에서 나온.. 하루에 3000칼로리 얻는
그런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물론 지방도 엄청 들어있구요..
먹기전엔.. 별 이상없겟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건데..
이틀째 접어들어서는.. 무섭게 빠집니다..
지금도 그 후유증 때문에.. (현제는 보충제 먹지 않음)
보통 머리감을때 10-15 빠지던 애들이 20개 이상으로 늘어났구요(정확한 수치)
보충제 먹을 당시에는 30개 이상 빠졋습니다..
흑..
22 꽃다운 나이에 참 서글프네요ㅜㅜ
>체중증가보충제요 -_-;;;
>살쪄야하는데 큰일이네요
>많이먹으면 탈모에 영향이 미치고
>
>
>>무슨 보충ㅇ제 드시길래..머리가 빠지나요?
>>혹시 호르몬제 같은건가요?
>>그냥 단백질 보충제면 머리랑은 상관없을텐데요
>>
>>
>>
>>
>>
>>>아 저도 보충제먹는데
>>>요즘 많이 빠지는거같아요 -_-;;
>>>이번달만 먹어야겠군요
>>>녹차나 마늘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너무 많은 제품들을 쓰신거같네요;;
>>>전 이번에 봉이님께서 공구하시는거 먹으면서 제대로해볼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 22살이구요..
>>>>탈모는 97년(중3때)부터 아주 천천히... 진행되왓습니다..
>>>>처음엔 두피가 상당히 많이 당기는 느낌이었구요.. 정확히 알수없는 증상(두피에 열이나면서
>>>>따가운증상)에 머리가 많이 얇아지면서 빠지더라구요..
>>>>아직까지도 제가 탈모라는걸 알아채는 이들은 없구요..
>>>>하지만 탈모로인해서 상당히 무성하던(모근하나에 2-3개모발)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일반 탈모이신분들(남성형탈모)과 많이 다른 체질인거 같습니다..
>>>>제가 99년부터 2000년까지 1년동안 채식만 해왓었는데요.. 육류절대 먹지않고 검정콩
>>>>검정깨.. 머리에 좋다는건 모두..
>>>>2000년 말부터는 미녹시딜이 나와서 미녹도 8개월정도 쓰고.. 프로스카 처방전 받아서 1년먹어보고..
>>>>근데.. 움.. 프로스카먹고난후 머리가 3배이상 빠지더라구요...
>>>>미녹은 움.. 잘모르겟고..
>>>>그리고..그 당시 음식물만 섭취하면 바로 머리로 자극감이 오구요.. 예를들어 고기를 먹으면..
>>>>질퍽이는 느낌이 바로.. 머리로 느껴지고.. 과일이나 채소먹으면 머리가 땡기면서 건조한 느낌이들고...
>>>>몇년동안 제몸을 이용하여서.. 실험해보고 연구해왓건만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누가 콜린성 두드러기 라고 하셧엇는데.. 항스타민제 복용하면 된다구요..
>>>>근데 별소용없고..
>>>>두드러기처럼 겉으로 생기는것도 없고..
>>>>암튼..
>>>>샴푸도.. 모발력,스벤슨케어,니옥신,비쉬 암튼 좋다는건 다써봣구요..
>>>>그당시엔 샴푸도 막쓰면 머리자극감 장난 아니엇는데..언젠가부터.. 일반샴푸로 자극감 참아가면서
>>>>감앗더니..요즘은.. 머리감고나면 자극감 거의 없어졌습니다..
>>>>엘라스틴 쓰고있는중이구요
>>>>저같은 증상이신분을 보질 못했는데..
>>>>지금 제상태는데.. 전체적으로
>>>>송송송 없어지구요.. 큰틀을 보자면 절대 탈모로 안보이지만..
>>>>밀도면에서 탈모전과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요즘따라 이마 양가생이..(M라고 보기는 약간 힘듬)가 뒤로 밀릴라고 그러더라구요..
>>>>훔..
>>>>그리고.. 제가 99년부터 헬스를 했는데.. 몸이 말라서 근육이 잘 안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고심끝에 헬스보충제를 몇일전 부터 먹고있는데.. 확실히
>>>>든든하고 근육도 빵빵해질라고 느낌이 오는데...
>>>>머리가.. 두배이상으로..그것도 굵은것만 골라서 빠집니다..
>>>>흠..
>>>>어떻게 해야하는지..
>>>>복잡하군요.. 차라리 머리를 포기해야하는지..
>>>>아무튼.. 22살청년의 탈모 방황기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증상 고치신분들.. 꼭좀 리플 달아주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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