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헤어넷에서 퍼왔습니다.
No, 1359
이름:yjh153984
2003/9/21(일)
조회:8
저는 24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현재 40살인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여러가지 발모제를 사용하여 보았으나, 부작용때문에 번번히 실패를하고, 대머리라고 선을 봐도
퇴짜를 맞고 해서 최후수단으로 가발을 서고 선을보고 한달보름만에 36살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가발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였습니다. 바람이 불면 혹여 날리지는 않을까, 사람의 시선이 눈과 눈이 아닌 내 머리로 향한것 같고, 아침으로 서는데 불편하고 마음대로 생활에 불편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나름대로 또한 망각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내머리카락인양 왜 알고도 속는다는 말 있지않습니까 하였튼 어느날 검색을 하던중 그린헤어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부터 이러다간
영영 대머리로 가발만 서고 살지않나 앞날이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매일매일 올라와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서 가장 쉽게하는 방법부터 해보았습니다. 아침부터 식초린스한후 두피맞사지하고 아침먹고 요구르트에 식초를 타서마시고, 알로에를 믹서해서 우유와 함께마시고, 숙성다시마먹고 녹차를 마시고, 이렇게 한후 출근한후 오후 6시 집에돌아오면 똑같은 방법으로 저녁에 하고 잠을 잠니다. 이렇게 한지 딱 한달되었는데 탈모가 줄었고(몇게 안됨) 비듬이 사라졌고, 두피간지러움이 없어져 머리가 깨운해졌고, 정수리부터 이마선까지 빛이 났는데 손바닥으로 머리를 만저보면 머리바닥이 아닌 머리카락이 나고있다는 것을 벌써 느끼고 있습니다. 한달만에 저의 모든것이 너무나 변해가고 있습니다. 전국에 대머리 여러분 저도 유전이지만 포기하지마시고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6개월후에 다시한번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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