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자면...
>탈모와의 전쟁에서 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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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딩은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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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딩은 의심할 여지없이 탈모인 들에게 가장 당황스럽고 가장 잦은 질문을 받는 것 중의 하나이다. 왜 모발을 성장시켜준다는 제품을 사용하였을 때 더 많은 양의 탈모가 발생하는 것일까? 이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 먼저 여러분들은 모발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이해하여야만 한다.
>모발 성장 싸이클은 3가지 주기로 구성되어 있다 : 성장기, 퇴행기 그리고 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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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 이것은 2-8년동안 지속되는 성장시기이다. 성장기동안 성장 세포는 빠르게 분열하고 털구멍을 통하여 모낭을 밖으로 밀어올리면서 케라틴화되는 모축을 생산한다. 동시에 모낭은 영양분을 얻기위해 진피의 깊은 부위까지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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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기 : 성장기 그 다음으로 대략 2-4주정도의 퇴행기 또는 일시적인 시기이다. 이것은 재 생성과정의 한 부분으로 모낭은 자연적으로 분해되고 모발 성장은 멈추나 빠지지는 않는다. 퇴행기동안 모낭은 자신의 정상크기보다 1/6정도로 수축된다. 낮은 부위는 파괴되고, 진피돌기도 사라지고, 모근은 혈액 공급으로부터 분리되고 모축은 사실상 밀려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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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 모낭은 약 2-4달동안 휴지기로 접어든다. 이 시기동안 모발은 여전히 성장을 멈추고 모낭에 붙어있다. 대략 모발의 10-15%정도가 이 시기에 있다.
>휴지기 후 싸이클은 완료되고 모발은 다시 성장기에 접어든다. 새로운 모축이 형성되고 오래된 모발은 밀려나서 빠지게 되는 그런 시기이다. 그래서 로게인이나 프로페시아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할 때 여러분은 모발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모낭을 자극한다. 휴지기에 있는 많은 모낭들이 성장기로 가는 현상은 자주 발생한다.
>모낭이 새로운 모발을 성장시킬 때 먼저 아직도 모낭에 붙어 있는 예전 모발을 제거한다. 이러한 현상이 동시에 많은 모낭에서 발생할 때 여러분은 많은 양의 모발이 빠지는 것을 볼 것이다. 이것이 쉐딩의 원인이다. 그래서 각각 다른 시기에 점차적으로 모발이 빠지는 대신에 한꺼번에 모두 빠져서 당신에게 더 많은 양의 모발을 잃어버린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이러한 모발은 성장을 멈추고 빠지는 것이 진실이다. 그래서 쉐딩은 당신이 치료에 아주 잘 적응한다는 의미이며 긍정적인 신호이다. 사실 치료에 아주 잘 반응하는 사람들은 초기에 대부분의 많은 모발이 빠지는 아이러닉한 현상을 겪는다. 이것은 종종 사람들이 그들의 치료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해야만 할 때 흥미를 잃게 만들기도 한다.
>쉐딩는 4-6주이상 계속 되어서는 않되며 보통 치료 기간내에 대략 6주정도에 발생한다. 만약 두달 후에도 많은 양의 모발이 빠지면 전문이의 상담이 필요하며 그것은 쉐딩이 아닐 수 있다. 쉐딩은 많은 양의 모발이 한꺼번에 성장 싸이클에서 동시에 휴지기 시기로 가게 되면 시기적으로 다시 한번 겪을 수 있다. 이것은 잠시동안이며 그 후 적어진다. 그러나 정상적인 모발 성장 싸이클에서 매일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명시해라. 그러므로 쉐딩는 정상적인 현상이며 앞으로 좋은 징조임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그러나 만약 두피에 홍반, 심한 가려운증, 염증이 발생하면 전문의와 상담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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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자 주 : 위의 내용은 일반적인 쉐딩에 대한 내용으로 그 발생하는 현상은 사람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자신의 증상은 전문의와 꼭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원문 :
http://hairlosshelp.com/html/shedding.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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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에 대해서...
>샴푸는 세정제이므로 크게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샴푸속에 효과좋은 성분이 들어있다손치더라도 두피속을 뚫고 모낭에 침투하여서 모발성장촉진을 하거나 또는 탈모를 방지할수는 없습니다.
>샴푸속의 계면활성제는 다른 분자에 달라붙어 그들을 물에 용해되게 하는 수용성의 기능을 하므로 샴푸속의 계면활성제들은 어떤 약품이든 흡수를 엄청나게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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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에 대해서는...
>토닉은 어떤성분을 가지고 있느냐?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모낭에 효과적으로 침투하느냐? 어떤 기전으로 탈모를 예방하느냐?가 매우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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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의 종류로서는
>첫번째 DHT 억제제로서 (5알파환원효소와 테스토스테론의 결합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는 치료제)Revivogen, Crinagen, Progesterone Cream, Xandrox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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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성장 촉진제로서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의 제거 없이 인위적으로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치료제로써 비효과적으로 들릴 수 있겠으나 성장 촉진제는 사실상 대머리 부위를 미용적으로 바꾸어 주는 아주 성공적인 방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Revivogen, Tricomin, Folligen, Proxiphen, Nano Shampoo, Re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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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SOD's 로서 -Super Oxide Dismutase로 알려진 것으로 모낭에서 과잉의 DHT 결과로써 발생하는 면역 반응을 조작하는 치료제이다. 세포가 외부이물질에 반응할 때 침입하는 바이러스, 세포, 외부 이물질 조직에 대해서 신체를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Super Oxide를 방출한다. SOD's는 이 Super Oxide를 감소시키고 모낭을 거부하는 인체의 의도를 감소 시켜준다. 이것은 다른 각도에서 본 증명된 또 다른 탈모 치료법이다. SOD's는 또한 복합적인 치료제로써 성장촉진제 뿐만 아니라 항 염증제의 역할도 한다.-Tricomin, Folligen, Proxiphen등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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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 항염증제로서- 인체 면역 반응의 결과로 나타나는 두피의 염증, 가려움증, 홍반 등을 치료하는 치료제이다. 그러나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탈모를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 Nizoral, T-Gel, Betadine, Tricomin, Folligen, Proxiphen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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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로 항안드로겐으로서- 항안드로겐 치료법의 목적은 DHT와 안드로겐 수용체와의 결합을 막는 것이다.-
> Spilonolactone, Proxipjen, Nizoral, Revivogen, Crinogen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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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은 주로 dht억제제로 분류되며 사용자의 평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도 탈모치료에는 dht억제효과를 하는 제품들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리바이보젠 국내에 정식 수입되기 전부터 사용해온사람입니다.
>>저는 33살로 m자형 탈모 형인거 같읍니다
>>피부과에서 2년전에서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있읍니다
>>저는 2년전이나 지금이나 m자형에 이마가 좀 넓을뿐이란 이야기를 들어왔읍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앞부분이 조금 더 빠지는거 같아서 리바이보젠이란 토닉과 샴푸를
>>써보려고 합니다 부작용은 없는지, 일명 쇄딩이란거는 무언지
>>가르쳐 주세요 토닉이나 샴퓨중 하나만 사용해도 되는지 암튼 리바이보젠에 대해 알켜주세요
>>감사(정보는 모두 검색해 보았읍니다. 다 보고서도 불안해서 고수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노력을 않하고 쉽게 살려는게 아니니, 기분 나빠하지는 마세요)
>>
>저도 써 보았는데 쇄딩현상후 복구가 안돼더군요..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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