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 들어오는게 집처럼 편하기 시작하는군요..^^
그동안 부정적이었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난다모를 열심히 사용하다가
(약네달정도) 이제는 포기하기로했습니다.
난다모에 전화해서 얘기하면... 무조건.."사람마다 효과가 틀리게 나타나니 꾸준히 사용해보세요"
란 말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썼는데 지금은 그렇게 말한사람..X가리를 다뽑아뻐리고 싶을정돕니다... 왜그렇게 부정적이었는지... 몸소 느끼고야.. 다시 다른길을 찾습니다.
아직 공부하는중이고,, 집안 형편도 그렇고해서.. 그냥 있었는데.. 이젠 어머니가 더 걱정하더군요..
대게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으로 압축되는것같아서...
이번에는 트리코민을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 구입하는곳은 어딘지 찾기가 힘들군요.
트리코민 샴푸와 토닉...
아시는분... 좀 갈켜주시구요.. 혹 여기서 조금이라도 싸게 파실분도 연락주시면 좋겠네요..
제 멜은 cameojh@hanmail.net 임니다...
모두 득모하는 그날을 위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