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흔히 스트레스라고 말하는데,
현대를 살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아 갈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심지어 집에서 키우는 애완용 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데...
그래서 위가 아파도 스트레스 입니다. 두통이 생겨도 스트레스입니다.
머리가 빠져도 스트레스입니다.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말은 이제 듣기도 지겹다. 보통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밝혀진게 없으니까 툭하면 스트레스라고 하는거 같다.
그러나, 최근 모낭속에 사는 피부진드기가 탈모를 촉진시킨다는
사실이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데, 아직 이러한 뉴스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머리에 모낭충이 많은 사람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이면서 탈모가
진행됩니다.
1.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진다.
2.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지고 손으로 살짝 건드려도 쉽게 빠진다.
3. 두피가 지성인 사람이 탈모도 심해진다.
4. 밤에 주로 머리가 많이 가렵다.
모낭충이 모낭속에서 모근벽을 갉아 먹으니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탈모가 빠른 속도로 진행됩니다.
두피가 지성인 사람은 다른사람에 비해 모낭충 감염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머리가 밤에 많이 가려운것은 모낭충이 밤에 주로 두피밖으로 나와서
날카로운 발톱으로 기어다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분은 피부진드기 감염 검사를 받아 볼 수 있는 곳에
가셔서 사를 한 번 받아보세요...
탈모가 심하신 분은 탈모 부분의 모낭속에 모낭충이 우글우글합니다.
어디가면 검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분은 메일 주십시요.
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탈모에서 해방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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