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알고 치료하면서 빠지는갯수가 줄어든겁니다
옛전은 감을때 갯수는 안세서 모르겟고 손에 머리카락 투성이였죠,,,방안은 빠진 머리로지저분
저는 23살때쯤인가 연대세브란스에서 유전탈모 처방받고 한달치료받다가
학생이라 돈없어 그만두다가 지금 많이 악화되서 난다모 사려다가(티비보고 혹해~~^^)
요기 알게되어 병원 처방없이 요기 글들보고 제가 알아서 하고 있읍니다
어차피 유전탈모 처방해줄것이 뻔하다고 생각되서~돈도 아깝고
20대 중후반은 거의 모자로 보냈습니다~~T.T
글고 빠지는 갯수는 크게 중요하지않은것 같아요 100개 빠지더라도 정상인은
다시나죠 탈모인은 1개빠지더라도 다시 안나거나 가늘게 나면~~
하지만 정말 감을때 100빠지면 미쳐버리죠~ 줄어드니 심리적으로 조금 편하고머리 감는것이
두렵지가 안네요... 옛전에는 한번만 감어거든요 감으면 빠질까봐 근데 지금은 미녹때문에
필히 두번 감습니다..
탈모 치료때문에 생활습관이 규칙적인 된것 같기는 해요~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40~50개면 아주 양호 한거네요.
>님은 탈모 아닌것 같은데요. 40~50개면 정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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