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에 나왔듯이 미녹과 프로페샤 외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긴 힘들듯 합니다....물론 몇가지 제품은 아직도 꾸준히 사용자가 많고 사용수기라던가 보면 그래도 기대해볼만하게 하긴 하지만.....수십에서 수백만원이 드는 탈모관리 업체라던가 흔하디 흔한 홈쇼핑 제품들을 볼라치면 성의 상품화에 이어 탈모관련시장이 한해에... 운운하며 대머리의 상품화란 씁쓸한 말까지 나올 정돈데요....
근래의 홈쇼핑을 보면 머리가 새로 나올 것 같은 착각을 주는 이전의 모발증가 ,발모촉진이란 말도 쑥 들어가고 탈모방지효과 라는 아리까리한 문구와 어떻게 매수됐는지 모를 패널들이 나와 홈쇼핑 특유의 혐오스럽기까지 한 갖다붙이기식 칭찬과 그냥 단순 `좋아졌다`란 말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더군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정 쓰시더라도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니깐여... 그냥 안하는것보단 나을테니 정도로,,,,개인적으론 `주마가편` 으로만 생각하시는것이 좋을 듯 하네요....
다른이유(미녹.프카,페)로 잘 달리고 있는 말(머리)에 채찍(탈모제품들)을 또 가한다(그래서 상승효과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는 정도로만 이해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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